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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8일 여야 대표와 오찬 회동…장동혁 대표와는 첫 단독 면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여야 대표와 오찬 회동을 갖는다.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은 5일 브리핑에서 “이날 회동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함께 자리한다”며 “특정 의제를 정하지 않고 국정 현안 전반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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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에 첫 공식 사과…“피해자 위로”
조국혁신당이 강미정 전 대변인의 탈당으로 다시 불거진 당내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5개월 만에 공개 사과했다.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5일 “피해자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도 깊은 사과 말씀을 드린다. 온전한 피해 회복이 이루어질 때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권한대행은 외부 기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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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과 남편의 충격적 불륜…“왜 날 집에 불렀냐?” 뻔뻔한 배신
안무가 카니의 유튜브에 출연한 이혼 전문 양나래 변호사가 충격적인 불륜 사례를 공개했다.여성 A씨는 어릴 적부터 친한 친구를 집에 초대해 아이를 돌봐준 뒤 하룻밤 묵게 했다.A씨가 아이를 재우는 사이, 친구와 남편은 거실에서 함께 술을 마셨다.당시엔 아무런 의심 없이 지나갔지만, 다음 날 홈캠을 확인하던 중 충격적인 장면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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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윤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전화, 지금도 의문…평소 연락 안 하던 사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작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전화받은 사실을 언급했다.당시 밤 11시 26분경 약 40초간 통화했으며, 통화 이유에 대해 지금도 이해되지 않는다고 밝혔다.나 의원은 윤 전 대통령과 평소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통화 내용은 "미리 알리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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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식 마친 요트 15분 만에 침몰
진수식을 마친 요트 한 대가 바다로 첫 항해를 시작했다.얼마 가지 못하고 서서히 중심을 잃더니 그대로 기울어져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말았다.현지 시각 2일 튀르키예 북부 해안에서 20여 미터짜리 고급 요트가 바다에 띄운 지 15분 만에 침몰했다.인근 조선소에서 5개월에 걸쳐 완성된 이 요트는 가격이 100만 달러 우리 돈 14억 원 정도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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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정은 두 번 불렀지만 외면”… 우원식은 악수 성공
지난 3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우원식 국회의장과 함께 중국 전승절 행사에 참석했다.행사장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목격하고, 박 의원은 직접 두 차례 불렀다고 밝혔다.하지만 김 위원장은 뒤돌아보지 않았고, 북측 경호원들이 박 의원을 막아섰다.박 의원은 최선희 북한 외무상을 봤지만, 역시 외면당했다고 말했다.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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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인플루언서의 미래? AI가 예측했다.
화려한 SNS 인플루언서들의 삶이 2050년에는 건강 악화와 외모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사이트 카지노닷오알지는 이를 시각화한 디지털 모델 ‘에이바(Ava)’를 공개했다.에이바는 장시간 촬영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굽은 어깨, 앞으로 쏠린 목 등 자세 변형을 보인다.피부는 잦은 시술과 조명 노출로 염증, 얼룩, 주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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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방공항, 서울·방콕행 항공권이 5만 원? 국내선보다 싸다
중국 산시성 다퉁시 윈강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권이 국내선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서울행은 약 3만8000원, 방콕행은 약 5만2000원 수준으로, 파격적인 초저가다.해당 항공편은 전세기로, 고객 유치를 위해 한시적으로 초특가 판매 중이다.지방정부의 보조금과 공항·항공사의 마케팅 전략이 가격 인하의 주요 배경이다.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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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승객 10여 명을 불법 촬영한 버스 기사 검거
간선급행버스(BRT)를 운행하면서 여성 승객 10여 명을 불법 촬영한 버스 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계양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버스 기사인 40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오늘(5일) 밝혔다.이 남성은 어젯밤 9시 30분쯤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부근에서 간선급행버스를 몰다가 하차하는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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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금은방 1억 원 귀금속 절도 용의자 하루 만에 검거
지난 3일, 천안의 한 금은방에서 20대 남성 A 씨가 1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A 씨는 배달 온 척 접근한 뒤 진열장을 깨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사건 발생 하루 뒤인 4일 오후, 서산에서 A 씨를 검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