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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 ‘아몬드’가 3년 만에 두 번째 무대
공연제작사 라이브는 뮤지컬 ‘아몬드’가 다음 달 19일 서울 대학로 놀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한다고 오늘(26일) 밝혔다.뮤지컬 ‘아몬드’는 손원평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 졌다.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선천성 질병을 앓고 있는 소년 ‘윤재’가 또래 소년 ‘곤이’와 자유로운 감성의 소녀 ‘도라’와 만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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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역대 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의 인기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울 것으로 전망된다.국립중앙박물관은 올해 1월 1일부터 어제까지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 수가 418만 9,82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연간 관람객 역대 최다 기록인 2003년의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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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연 장수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을 맞아 사흘간의 기념 콘서트를 연 장수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시야 제한석을 포함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슈퍼주니어는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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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성공하고 싶었는데 그전에 죽겠다 싶었다>
MBTI에서 시작해 퍼스널 컬러, 별자리, 혈액형, 심리테스트, 그리고 사주까지···. 최근까지 우리 사회에 불어온 다양한 자아 탐색 열풍은 식을 줄 모른다. 이는 자기 자신을 탐구하고 개성 있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망과 의지를 드러낸다. 유튜버이자 이 책의 저자 최이솔은 오래전부터 ‘나다움’에 관심을 갖고 관련된 질문과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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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SK텔레콤은 올해 연말까지 탈퇴 고객에게 위약금을 면제해야 한다."
말 그대로 조정이고 판결이 아니라서 SK텔레콤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재판으로 가게 될것다.하지만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에 비판 여론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특히 내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이번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제재안을 심의할 예정.최대 과징금은 매출의 3%, 4천억 원이 가능하다.일단 이 과징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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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경북 '기후대응댐' 최종 후보지 세 곳 방문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경북 '기후대응댐' 최종 후보지 세 곳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과 찬반 간담회를 열었다.지난 3월 정부가 발표한 경북의 기후대응댐 신설 후보지는 김천 감천댐과 청도 운문천댐, 예천 용두천댐 등으로, 김 장관은 지난달 인사청문회에서 정책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불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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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수온, 지금과는 다른 형태의 태풍 불러 올 수도...
집채만 한 파도가 해안가로 밀려든다.2022년 9월 상륙한 태풍 힌남노에 한반도는 큰 피해를 봤다.이날 부산 오륙도에서 측정한 태풍의 중심 기압부는 955.9hPa, 중심 최대 풍속은 초속 40m에 육박했다.막대한 피해를 낳은 2003년 태풍 매미와 비슷한 강도였다.태풍 힌남노의 위력은 지금도 이곳 민락수변공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문가들은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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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이다현 초심으로 돌아가 새 시즌 준비
상대의 속공도, 맹렬한 스파이크도 이다현의 철옹성 앞에선 속수무책이다.지난 시즌 세트당 평균 블로킹 0.84개로 1위를 차지하며 리그 베스트7에도 오른 이다현은 롤모델 양효진을 잇는 차세대 '블로퀸'으로 자리매김했다.데뷔 6년 만에 정상급 선수가 되고 얻게 된 첫 FA 기회.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은 이다현은 자만은커녕 마치 배구를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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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류현진에게 또 한 번 승운이 따르지 않아
8월 류현진이 등판할 때마다 한화의 타선은 유독 잠잠했다.이전 4경기에서 득점 지원은 단 6점, 유독 승운이 따르지 않으면서 8월 승리 없이 2패 만을 기록한 류현진이 나흘만 쉬고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1회 박주홍에게 2루타를 맞으며 한 점 내주긴 했지만 이후 제구는 더 정교해졌다.특히 5회, 날카로운 모서리 제구는 오선진을 그대로 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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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총수 등 경제인 10여 명 경제사절단 동행
AI 반도체 선두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를 삼성 이재용 회장, SK 최태원 회장이 나란히 만났다.우리 대기업 총수들과 IBM, 구글 등 미국 대표 기업 인사들이 모인 자리.한국 기업들의 대규모 대미 투자 약속이 이어졌다.관세 협상 때 미국에 약속한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기금과 별개의 직접 투자다.현대차 그룹은 자동차, 제철 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