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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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조인성·류승완, 신작 ‘휴민트’로 새해 첫 한국 영화 블록버스터 예고
배우 박정민과 조인성, 류승완 감독이 신작 영화로 다시 뭉쳤다.올해 한국 영화들의 활약이 다소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새해에는 분위기 반전을 바라는 영화계의 기대가 크다. 신작 ‘휴민트’는 내년 설 연휴를 앞둔 2월 11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휴민트’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첩보 액션 스릴러로, ‘베테랑’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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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3’, 300만 관객 돌파…주말 박스오피스 1위 예상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 3’)가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이번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인 전날 ‘아바타 3’는 64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50.6%)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개봉 이후 줄곧 1위를 유지한 ‘아바타 3’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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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장 최기영 ▲ 문과대학장 민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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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6일 인사
⊙ 산업통상부 △표준정책국장 박종섭⊙ 한국전파진흥협회 ◇본부장 △전파측정시험 이명동 △AX·DX사업 성호석 △방송미디어진흥 천석기⊙ 중앙그룹 △대표이사 전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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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조작정보법’ 개정안,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
이번 개정안이 규정한 ‘허위 조작 정보’는 손해를 가하거나 부당 이익을 목적으로 유통되는 정보를 의미한다. 손해에 따른 배상액 규모도 논란이지만, 더 큰 문제는 개념의 모호함에 있다는 지적이 많다. 법안에 포함된 ‘허위’, ‘손해’, ‘공익’ 등 용어는 해석에 따라 입장이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이러한 해석을 국가가 담당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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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대성당, 성탄 대축일 미사 봉헌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오늘 새벽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성탄 대축일 밤 미사를 봉헌했다. 미사를 집전한 정순택 대주교는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이 땅의 모든 이에게 충만히 내리기를 기도했다. 특히 상처와 외로움, 고립과 불평등 속에서 고단한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희망의 빛이 넉넉히 스며들기를 청했다. 미사에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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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전국 한파 기승, 기온 큰 폭 하락 예상
서울 등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12도, 전국은 영하 17도에서 영하 3도 사이로 어제보다 8도에서 12도 낮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낮 기온도 서울 영하 4도를 비롯해 전국이 영하 7도에서 영상 4도 사이로 어제보다 4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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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국립공원, 멧돼지 출몰 위험 ‘주의보’
한밤중 멧돼지가 도심을 유유히 활보하다가 아파트 단지까지 내려왔고, 80대 노인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멧돼지는 이후 포획됐다. 멧돼지는 평소 사람을 피해 다니지만, 먹이가 부족해지는 늦가을에는 도심과 등산로까지 활동 반경이 확대된다. 특히 환경 보전이 잘 돼 멧돼지 서식 밀도가 높은 국립공원에서는 멧돼지를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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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인정보 유출 TF, 과기부총리 주재로 격상
정부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대응팀장을 과기부총리 주재로 격상하기로 결정했다. 오늘(25일) 정부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관계부처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기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팀장을 맡았던 범부처 TF는 앞으로 과기부총리 주재로 확대 운영된다. 정부는 쿠팡 등 플랫폼 기업의 정보 유출이 국민 생활에 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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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골 대신 도움…알 나스르 ACL2 조별리그 전승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2(ACL2) 조별리그 6차전에서 골 대신 날카로운 도움으로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알 나스르는 이라크의 알 자우라와의 경기에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호날두는 중거리 슛으로 포문을 열었지만 공은 골대 위로 크게 벗어났다. 페널티박스 안에서도 다시 한 번 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