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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대학생위원회(해밀) 우수 활동자 포상
가운데 임현수 수상자[뉴스21일간=임정훈]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는 최근 대학생위원회 ‘해밀’ 소속 위원들 중 공단 활동 마일리지를 우수하게 적립한 법무보호위원에게 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의 영예는 뛰어난 활동성과와 꾸준한 봉사 참여로 임현수 위원이 차지했다. 대학생위원회 해밀은 보호관찰 대상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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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트럼프 종전 압박 속 새 종전안 미국에 전달
우크라이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종전 압박에도 불구하고 유럽과 함께 수정한 새 종전안을 미국에 전달했다. 이번 새 종전안은 트럼프 행정부가 11월 중순부터 추진한 기존 종전안에 대한 역제안 성격을 띤다. 우크라이나 측은 “우리 시각을 반영한 추가 제안”이라면서 구체 내용은 미국 반응이 나올 때까지 공개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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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최대 10cm 눈·중부 주말 폭설 예고…체감 온도 ‘뚝’
겨울비는 잦아들었지만 동해안 지역에는 내일까지 최대 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서울 등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내린 비로 20mm 안팎의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오전부터 점차 잦아들고 있다. 하지만 동풍 영향으로 강원 산지와 동해안 지역에서는 비가 눈으로 바뀌며 상당량 쌓일 전망이다. 주말인 모레는 중부지방에 다시 눈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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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막의 여왕’ 배우 김지미, 향년 85세로 별이 되다
올해 들어 유독 원로 배우들의 별세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은막의 여왕’ 김지미 씨가 8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김지미 씨는 고교 시절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기 인생을 시작, 특유의 세련된 외모와 매혹적인 연기로 스크린을 장악했다. 출연작만 700여 편, 거장 감독 작품 ‘토지’, ‘길소뜸’ 등에서 열연하며 국내외 영화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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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일자리 증가율 0.2%…역대 최소, 대·중소기업 모두 ‘마이너스’
지난해 국내 일자리가 1년 전보다 0.2% 증가하는 데 그쳐, 역대 최소폭을 기록했다. 국가데이터처 통계에 따르면 총 일자리는 2,671만 개로 1년 전보다 6만 개 늘었다. 하지만 기업 규모별로 보면 중소기업 일자리는 1만 개 줄어,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 대기업 일자리도 2년 연속 감소하며 지난해 8만 개가 줄었다. 이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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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조 투자 ‘국민성장펀드’ 출범…1호 투자처는 ‘국가AI컴퓨팅센터’
역대 최대 규모 정책펀드인 국민성장펀드가 11일 공식 출범했다. 첫 투자처로 전라남도 해남·영암 일대 ‘솔라시도’에 들어설 국가AI컴퓨팅센터가 선정됐다. 센터에는 인공지능 필수 반도체 GPU 5천여 장이 설치돼, 스타트업과 연구자들에게 대여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2조 5천억 원, 자기자본과 금융권 대출을 혼합하며, 공공이 29%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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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달러 내고 미국 영주권? ‘트럼프 골드 카드’ 신청 시작!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1백만 달러를 내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트럼프 골드 카드’ 신청을 공식 개시했다. 사이트 초기화면에는 미국 국기 로고와 함께 ‘미국 정부 공식 웹사이트’임을 강조하며, 신청 버튼을 누르면 개인용과 기업용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개인 골드 카드는 신청 수속료 1만 5천 달러 후 신원조사 통과와 1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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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오지 비닐하우스서 대마 재배 60대 남성 검거
강원도 산속 한 비닐하우스에서 대마를 재배한 60대 남성 A 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A 씨는 지인에게 대마를 전달하고 함께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 차량에서 대마 4.6kg과 연초 등을 발견했으며, 두 사람이 가진 대마 총량은 6.3kg으로 시가 9억 원에 달한다. 또한 대마 1.7kg을 유통하려 한 50대 남성도 함께 검거됐다. 두 사람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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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노사, 총파업 하루 앞두고 막판 협상 시도
서울교통공사 3개 노조가 내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오늘 공사 측과 막판 협상을 시도한다. 쟁점은 임금 인상률과 구조조정, 신규 채용 규모 등으로, 노사 간 입장 차가 크다. 내년 임금 인상률을 두고 사측은 1.8%, 노조는 3%를 요구하며, 정원 축소 문제도 협상 대상이다. 오늘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수도권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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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전차, 페루 군에 195대 수출…중남미 진출 본격화
페루 육군이 K-2 전차와 K-808 장갑차 등 195대를 도입하기로 국내 방산업체와 합의했다. 최종 계약이 성사되면 수출 규모는 2조 원을 넘어 중남미 방산 수출 최대 기록이 될 전망이다. K-2 전차는 중남미 첫 진출로, 페루는 폴란드에 이어 두 번째 도입 국가가 된다. 협상 과정에서 기술 이전과 현지 생산, 합리적 가격과 신속한 납품이 결정적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