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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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40명 특검 파견 논란…장진영 부장검사 “악의 축 검사들, 특검 오염시켜”
김건희 특검에 파견된 검사 40명 전원이 검찰 복귀를 요청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이에 대해 장진영 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가 내부망에 비판 글을 올렸다.그는 파견 검사들을 "악의 축"으로 지칭하며 특검 수사를 오염시킨다고 주장했다.장 검사는 "현재 특검 수사는 매우 중대한 사건이며, 공정성과 투명성이 핵심"이라 말했다.수사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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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방조 혐의 재판에 한 전 총리 "계엄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첫 재판에 출석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재판이 시작되자 방청석에서, 피고인석으로 옮겼다.중계가 허락된 이번 재판에서, 한 전 총리는 공개적으로 비상계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계엄에 동조하지 않았단 주장, 그러나 특검 측은 계엄 전 국무회의를 급조하고 계엄 지시 사항을 논의하고 계엄 해제도 지연시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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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부장판사 '유흥업소 접대 의혹' "지금까지 파악한 사실관계로는 징계하기 어렵다"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 뒤,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유흥업소 접대'를 받았단 의혹이 나왔다.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지 판사와 동석자 2명, 해당 술집을 조사한 결과 직무 관련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봤다.감사관실이 파악한 사실은 1차 모임은 횟집에서 했고, 지 판사는 2차 술자리에 갔지만 얼마 안 있다가 일어났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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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각계 각층에 보내는 추석 선물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첫 추석 명절을 맞아 각계 각층에 보내는 선물에 '고창 갯벌 천일염'이 포함됐다.대통령실은 이번 추석 선물은 8도 수산물과 우리 쌀로 구성했으며, 국가 발전과 생활 안정에 기여한 인사, 호국영웅, 재난·재해 피해 유가족 등에게 보낸다고 밝혔다.추석 선물에는 고창 갯벌 천일염 외에 경북 의성 쌀과 인천·경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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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승무원, 브루클린 네츠 전 구단주 성폭행 혐의로 소송 제기
전직 승무원 브랜다 라미레스가 브루클린 네츠 전 공동 구단주 아서 라빈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라미레스는 지난해 사우스비치의 한 호텔에서 라빈이 약물을 탄 술을 먹인 뒤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그녀는 호텔 방에서 샴페인을 마신 뒤 곧바로 정신을 잃었고, 새벽에 일어났을 때 성폭행 장면 일부만 기억난다고 말했다.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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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중국인 남성, 서울 도심서 시민 폭행·차량 절도…9개 혐의로 긴급 체포
50대 중국인 남성이 서울 강서구 일대에서 술에 취한 채 시민 3명을 무차별 폭행했다.그는 식당 종업원, 빌라 거주자, 길거리 행인을 차례로 공격했다.이후 편의점 앞에 있던 시동 켜진 차량을 훔쳐 500m가량 운전했다.운전 중 4중 추돌 사고를 내고 현장에서 도주했다.사건은 지난 9월 11일 오후에 발생했고, 경찰은 약 1시간 반 만에 용의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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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감사위 “지귀연 판사, 현 단계 징계 사유 없다”…유흥주점 접대 의혹 판단
법원 감사위원회가 지귀연 부장판사의 유흥주점 접대 의혹에 대해 “징계 사유 없다”고 판단했다.지 판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사건을 맡은 재판장이다.윤리감사관실 조사 결과, 여성 종업원 동석 여부는 불명확하고 직무 관련성도 인정되지 않았다.따라서 현 단계에서는 지 판사에게 징계 사유가 없다고 결론지었다.하지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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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또다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불출석... 불출석 이유는 현기증과 구토 증세
지난주, 두 달 반 만에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던 윤석열 전 대통령.특검이 추가 기소한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첫 재판이었는데, 촬영이 끝난 뒤 진행된 보석 심문에선 작심한 듯 18분 동안 발언을 이어갔다."보석을 인용해 주면 당뇨식과 운동도 하면서 사법 절차에 협조하겠다"며 재판부와 흥정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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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첫 순방 당시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해 논란이 일었던 '민간인' 피의자 조사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 이원모 전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의 부인 신 모 씨,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소환됐다.신 씨는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명예이사장의 차녀로, 대선 당시엔 계열사인 '자생바이오' 대표였다.자생바이오는 2020년부터 2년간 신 씨 가족회사인 '제이에스디원'으로부터, 네 차례에 걸쳐 모두 90억 원을 빌렸는데, 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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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사제의 충격적 이중생활…유부녀와 불륜 정황 포착
방송인 정형돈의 유튜브 채널에 국내 1호 탐정 임병수가 출연해 실제 불륜 사례를 공개했다.30대 중반 여성 A씨는 남자친구의 여성 관계가 의심된다며 탐정에게 조사를 의뢰했다.남자친구는 경기도의 한 성당 사제로, 외모도 준수해 A씨는 교제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임 탐정은 성당 앞 잠복 후, 사제가 퇴근 후 파란 아반떼 차량에 유부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