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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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임단협, 울산 플랜트 건설노조는 과연 조합원 모두를 위했는가?
[뉴스21일간=김태인 ] “이재명 정부, 노동안전 우선주의 외치지만…현장은 여전히 제도 사각지대” 2025년 8월 14일,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의 임단협 잠정 합의안이 찬반 투표를 거쳐 가결되었다는 소식은 일단 표면적으로는 긍정적인 소식으로 들립니다. 전체 일당 8,000원 일괄 인상, 하기 휴가 확대, 유급 정기모임 시간 증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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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직권남용·직무유기 의혹…경찰 조사 출석
백경현 구리시장, 직권남용·직무유기 의혹…경찰 조사 출석구리아이타워 사업 교통영향평가 지연·결과 통보 유보 논란백경현 구리시장이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전직 공무원의 고소로 시작된 이번 사건은 교통영향평가 심의 결과를 의도적으로 지연·유보했다는 의혹을 핵심으로 한다.지난 26일 백 시장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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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에 최근 새로 개장한 관광지 부실 논란
지난달 강원도 평창에 새로 문을 연 생태공원.광장 한쪽 식물 군락지 곳곳이 검게 변했다.돌기둥에 이끼와 화초를 심은 석부작인데, 대부분 말라 죽은 것이다.돌기둥도 위태롭게 꺾이고 아예 무너진 것도 있다.습기가 많은 환경에서 자라는 이끼의 특성상 건조한 기후의 평창에 석부작을 심으려면 온실이 필수적이다.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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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인권 유린 알리기 위해 워싱턴행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연설 방해' 논란을 일으킨 전한길 씨에 대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열린 오늘(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소명을 하러 온 전한길 씨가 등장하자 현장은 지지와 비판의 고성으로 소란스러워졌습니다.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려던 전 씨는 결국 소음때문에 당사 안으로 들어갔는데요,윤리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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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로 멈추는 방식 '픽시 자전거' 사고 잇따라
사고 위험이 높지만 깔끔한 디자인에 묘기도 부릴 수 있어 청소년들 사이에 인기다.특히 속도를 더 내기 위해 앞바퀴에 달린 제동장치를 떼는 게 유행이다.픽시 자전거는 이렇게 별다른 제동 장치가 없고 뒷바퀴에 기어가 고정돼 있는 특징이 있다.지난달 서울에서 픽시 자전거를 타던 중학생이 에어컨 실외기에 부딪혀 숨진 뒤 경찰이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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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살 연상 76살 남성과 교제?
25살 여성이 자신보다 51살 연상인 76살 남성과 교제 중이라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샌디에이고 출신 다이애나 몬타노(25)의 사례를 보도했다. 다이애나는 친구를 통해 만난 에드가(76)와 지난해 7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그는 “또래 친구들의 파트너와 달리 내 남자친구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어떤 기분일지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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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총격범, 망상과 분노에 사로잡혀 범행
조 씨는 1998년 강간상해·치상죄로 구속기소 되면서 이듬해 아내와 이혼했습니다. 그러나 조 씨의 전처는 아들이 아버지 없이 자랄 것을 걱정해, 조 씨가 출소를 한 이후에도 함께 살면서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다.수년이 흘러 2015년 아들이 결혼하고 분가를 하면서 전처도 집을 나왔지만, 조 씨는 이후에도 전처와 아들 등과 1년에 3~4회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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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활용 알츠하이머 치료하는 해법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가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알츠하이머를 치료하는 혁신적 해법을 찾는 경진 대회를 연다.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전세계 학계, 기업, 정부가 참여한 '알츠하이머 데이터 계획'(Alzheimer's Disease Data Initiative)은 현지시각 19일 이같은 내용의 '알츠하이머 인사이트 AI'(Alzheimer's Insights AI)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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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근교 센강, 남성 4명 시신 발견
프랑스 파리 근교 센강에서 최근 남성 4명의 시신이 한꺼번에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고 현지 시간 24일 일간 르파리지앵이 보도했다.해당 외신 등에 따르면, 이달 13일 파리 남쪽 슈와지 르 루아 근처 센강에서 시신 4구가 발견됐다.검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48세 프랑스인과 21세 알제리인, 그리고 두 명의 노숙자(21세 알제리인, 26세 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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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살을 파먹는 '신세계 나사 벌레' 인체 감염
동물의 살을 파먹는 '신세계 나사 벌레'(New World Screwworm)의 인체 감염이 종종 보고되는 가운데, 미국에서 올해 첫 확진 사례가 나왔다고 현지 시각 24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NWS는 파리목(Diptera) 곤충의 유충으로, 성체가 가축·야생동물·사람 등 온혈동물의 피부에 알을 낳으면 거기서 부화한 구더기 수백 마리가 피부를 파고 들어간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