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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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무면허 10대, 단속 중 넘어져 뇌출혈
무면허 상태로 헬멧을 미착용으로 전동킥보드를 타던 10대가 경찰 단속 과정 심하게 다쳤다.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서 무면허로 전동킥보드를 타던 10대 2명이 경찰 단속 과정에서 넘어졌다.당시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채 한 대의 전동킥보드를 함께 타다가 단속 경찰관이 다가와 팔을 잡자 넘어진 것으로 파악됐다.전동킥보드 뒤에 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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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금지 풀리자 아내 살해한 60대
인천 삼산경찰서는 지난 19일 인천 부평구 자택에서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60대 남성을 오늘 오전 검찰에 넘겼다.남성은 지난 19일 오후 4시 반쯤 인천 부평구의 한 오피스텔로 아내를 찾아가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인천지법은 그제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의 구속영장 심사를 열고 "도주할 우려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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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 일가 침몰한 요트 수면 위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해안에서 침몰했던 호화요트 ‘베이지언호’가 수면 위로 인양됐다.마이크 린치와 그의 딸을 포함해 7명의 목숨을 앗아간 참사의 원인을 밝힐 단서가 나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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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금전 거래를 한 의혹을 받아온 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 A 경정에 대해 '혐의 없다'
지역 건설업자와 부적절한 금전 거래를 한 의혹을 받아온 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 A 경정에 대해 '혐의 없다'고 했다.청주지검은 혐의를 받는 A 경정에 대해 증거 불충분 무혐의 처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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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서 온라인 사기·납치 한국인 일당 20명 체포
22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경찰 납치된 한국인 남성 1명을 구출하고 한국인 용의자 20명과 중국인 1명을 체포했다.당시 컴퓨터 앞에 앉아 있던 용의자들은 도주를 시도했으나 전원 체포됐다.용의자들은 연애 빙자 사기 범죄 조직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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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근육감소에 운동이 해결책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노화융합연구단 양용열 박사 연구팀과 전남대학교 김낙성 교수 연구팀이 운동 효과를 뒷받침하는 특이 단백질(CLCF1)을 발견했다고 밝혔다.연구팀은 'CLCF1'이 운동 중 근육에서 분비되며, 이 단백질이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근골격 노화를 억제한다고 설명했다. 노인은 단백질이 12주 이상 꾸준히 운동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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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6개월 성추행당한 사실 드러나 파문
안동의 한 중학교 A교사가 직장 내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며 경찰에 신고한 건 지난 2월이다.여교사는 지난해 9월 부임한 교장이 "장학사가 되도록 도와주겠다"며 이마에 뽀뽀하거나 껴안는 등 상습적으로 추행을 해왔다고 주장한다.성추행은 6개월 동안 계속됐다고 말한다.안동교육지원청 성고충심의위원회는 '직장 내 성희롱과 성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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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값 온스당 3천 달러 선 돌파를 눈앞에 두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촉발한 관세전쟁이 격화 양상을 보이면서 국제 금값이 온스당 3천 달러 선 돌파를 눈앞에 두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현지시각 13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만기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2,991.3달러로 전장보다 1.5% 올랐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이날 미 동부 시간 오후 2시쯤 전장보다 1.6% 오른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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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10대 살해 방치한 중국인 검거
브라질에서 10대를 살해하고 시신을 방치한 중국인 피의자검거됐다. 피의자의 ‘엽기적 행각’으로 주민들의 분노가 겹쳤는데, 시신 일부 부위가 맹견들에 의해 훼손된 채 발견됐기 때문이다.18세인 피해자는 실종 후, 가족과 친구들이 자체적으로 폐쇄회로(CC)TV 녹화 영상 등을 통해 단서 영상을 확보했다이후 현지 경찰은 피해자가 방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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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의 다양한 털색이 특정 유전자 변이로 결정된다
진돗개는 천연기념물이자 우리나라 대표 토종 견종이다.딘돗개의 다양한 털색이 유전자 변이로 결정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젺다.됐다.농진청 분석 결과 유전자(CBD103, MC1R, ASIP)에서 고유의 털색 변이를 확인했다.특히 네눈박이(블랙탄) 개체는 고유한 유전자 변이(CBD103)가 발견됐다. 이번 연구는 국제 품종 등록 기준 수립에 필요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