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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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5년 전 ‘부정선거’ 의혹 제기 "윤석열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 압수수색해야"
김문수 후보가 2020년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국회에서 개최한 ‘4·15총선 의혹 진상규명과 국민주권회복 대회’에 참석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는 당시 “지금 이렇게 많은 불법 부정 비리가 많다는 것에 대해 밝혀내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살리기 위해서는 윤석열 검찰총장과 검찰은 즉시 선관위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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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룸살롱 술 접대' 의혹 "50대 이상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룸살롱을 안 가본 사람이 없다" 두둔
함익병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의 '룸살롱 술 접대' 의혹에 대해 "50대 이상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룸살롱을 안 가본 사람이 없다"며 지 판사를 두둔했다.함익병 위원장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아주 형편이 어려워서 못 간 분들은 있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저런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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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덕양구 한 포차에서 일산화탄소 누출 사고
오늘(22일) 새벽 경기 고양시 덕양구의 한 포차에서 일산화탄소 누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소방당국은 오늘 새벽 1시 20분쯤 "부탄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내부에 있던 10명 중 어지럼증 등을 호소하는 3명을 병원으로 옮겼다.당시 20대 남성 손님은 실신했다가 의식을 회복했고, 여성 점주와 점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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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타이어 공장 주변 연기와 냄새로 인한 주민 피해 계속
화재 발생 77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한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여전히 잔불을 정리하고 잔해를 치우는 작업이 한창이다.불은 꺼졌지만 철거 분진과 매캐한 연기는 연일 지속되고 있다.인근 주택가에는 시커먼 재가 아직도 날아들고 연기와 악취까지 남아 있다.주민 불편이 이어지자 화재 초기 이틀 만에 철거됐던 임시대피소가 다시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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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벨나인 구분 소유자들, 관리단 추진위원회 활동에 불만 폭주
갈매동의 휴밸나인 관리단 추진위원회(위원장 조00)는 관리단들에게 “소유자들의 힘으로 관 리단 집회를 개최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안내문을 발송하면서 마치 시행사와 위탁관리사의 잘못한 것처럼 호도하여 관리단집회 소집동의서 및 위임장 제출을 구분 소유자들에게 요구했다. 이에 일부 구분 소유자들은 추진위원회(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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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보육교사 5명 중 1명 정신 건강에 어려움 겪어..
잇따르는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에, 보육교사들이 겪는 심리적 부담도 적지 않다.실제로 보육교사 4~5명 중에 1명 꼴로 정신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다수는 스트레스를 호소했다.보육교사의 18%가량은 부당한 간섭 등으로 권리를 침해당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신체 건강 문제를 겪고 있다는 보육교사는 전체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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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가 발생 나흘째 진화, 시민 불편에 소극적 대응 지적
타이어 원료에서 불씨가 계속 되살아나, 완전히 불을 끄는데 77시간이 걸렸다.재발화를 막기 위해 열을 머금은 건물 일부는 철거하기로 했다.건물을 해체하는 중에도 주변에 뿌옇게 변할 정도의 연기와 먼지가 발생하고 있다.소방 당국은 사나흘 정도 연기와 냄새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두통이나 구토 등을 호소하는 인근 주민들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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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불륜 자식'이었던 큰 딸, 남편 "이혼 결심"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10년 넘게 키운 아이가 친자식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남성이 이혼을 결심했다.남성 A씨는 7년간 교제하던 여자친구와 잠시 이별한 후 두 달 만에 재회했고,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을 듣고 결혼했다. 어느날 시어머니가 우연히 A씨 집을 찾았다가 수상한 남성이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는 장면을 목격했다.또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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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 연쇄 흉기 난동으로 2명 상해 2명 사망
중국 국적의 56살 남성 차철남이 편의점 주인 6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건 어제 오전 9시 반쯤이다.차철남은 범행 직후 검정색 차량을 타고 도주했는데, 추적에 나선 경찰이 차적을 조회한 결과 차주는 중국 국적의 50대 A 씨로 확인됐다.경찰은 오전 11시쯤 A 씨 집으로 들어갔고, 여기서 A 씨의 시신을 발견했다.이렇게 경찰이 동선을 쫓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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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유통기한 속여 표시한 식품업체 적발
식약처 단속반원들이 전남 장성의 한 식품업체를 급습했다.제조 시간을 거짓으로 꾸민 도시락이 무더기로 발견된다.오후 2시에 만들어놓고 5시간 뒤인 저녁 7시에 만든 것처럼 유통 기한을 늘린 것이다.이런 식으로 위조된 도시락과 샌드위치, 햄버거 등 천8백여 개 제품이 현장에서 압류됐다.적발된 업체는 광주와 세종, 대구, 부산 등 전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