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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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혐의로 기소돼 'NCT'에서 퇴출된 '태일' 첫 재판
NCT로 활동하던 지난해 6월 지인들과 함께 술 취한 여성을 성폭행해 경찰에 입건된 태일 씨.1년 만인 어제, 서울중앙지법에서 공범 2명과 함께 특수 준강간 혐의 첫 공판에 출석했다.법정에선 태일은 신분을 확인하는 재판부의 질의에 가수 활동을 하다가 이번 일로 퇴출당해 지금은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공소 사실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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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횡령 혐의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해 신뢰를 회복할 수 있게 하겠다”
배우 황정음 씨가 가족법인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황정음은 횡령액 중 약 42억 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본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필요한 모든 법적·도의적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며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사소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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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물의를 빚은 배우 유아인
유아인 씨는 최근 개봉한 영화 '승부'를 통해 남자배우상 후보로 지명됐다.하지만 마약 투약 등 유아인 씨의 혐의 상당수가 유죄 판결을 받은 데다, 이로 인해 작품의 공개 일정과 홍보 활동에도 악영향을 끼친 만큼 후보 선정을 둘러싼 누리꾼의 의견은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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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조수미 프랑스 최고 등급 문화예술공로 훈장 공개
'신이 내린 목소리'로 불리며 세계적 명성을 얻은 소프라노 조수미.이런 점을 인정한 프랑스 정부도 문화 훈장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를 수여했다.한국인으로는 세 번째다.훈장을 목에 건 조수미가 무대에 오른다.데뷔 40주년을 앞둔 그의 음악 여정 속 이정표도 공개했다.조수미는 먼저, 클래식부터 K-팝, 뮤지컬, 국악에 이르기까지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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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정국' 일본 극우 문구 모자 논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씨가 일본 극우 진영의 문구가 새겨진 모자를 썼다가 논란에 휩싸였다.지난주 군 복무를 마치자마자 그룹 멤버 '제이홉'씨의 콘서트 게스트로 무대에 선 정국 씨.그런데 이날 정국 씨가 착용한 검은색 모자엔 '도쿄를 다시 위대하게'라는 영어 문구가 적혀 있어 논란이 됐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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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릿 조핸슨'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홍보 위해 내한
할리우드 배우 '스칼릿 조핸슨'이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의 홍보를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다.영화의 수입배급사는 스칼릿 조핸슨을 포함한 주요 출연진의 국내 일정이 다음 달 1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스칼릿 조핸슨의 방문은 2017년 영화 '공각기동대'로 처음 한국을 찾은지 8년 만이다.이번 방문에는 '조나단 베일리'와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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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자산 가압류 조치
배우 김수현 씨 측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의 자산에 가압류 조치를 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김수현 씨 소속사가 가세연 운영자 김 모 씨를 상대로 낸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고, 김 씨의 명의 아파트 2채에 대해 40억 원 규모의 가압류가 설정된 것으로 알려졌다.또 법원은 지난달 가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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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온라인 악성 댓글에 강력 대응하겠다"
윤아 씨의 소속사는 어제 공식 입장문을 통해 윤아 씨에 대한 권리 침해 행위에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팬들의 제보와 모니터링 과정에서 윤아 씨를 둘러싼 허위사실 담긴 게시물을 확인하고 이미 수사 기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이어,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선처나 합의는 없을 거라 덧붙였다.특히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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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최성국이 둘째 임신 소식
'조선의 사랑꾼'은 동시간대 종편 채널 1위를 차지했다.이날 방송에서 최성국이 "어떤 계기가 있어서 (인테리어) 하는 김에 다 바꿨다"며 아내의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최성국은 2022년 24세 연하 아내와 결혼해 이듬해 가을 첫아들을 얻었다. 둘째 소식에 황보라는 최성국의 정확한 나이를 검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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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경규 약물 복용한 뒤 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
이경규 씨 측은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복용한 것뿐이라며 작은 해프닝이라고 일축했지만 경찰은 좀 더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서울 강남경찰서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이경규 씨를 입건 전 조사 중이다.8일 오후 한 상가를 방문한 이경규 씨는 주차관리 요원의 실수로 차종이 같은 다른 사람의 차를 인계받아 운전했다.때문에 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