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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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 소년범 출신 의혹에 “사실관계 확인 중”
배우 조진웅이 고교 시절 소년범 출신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5일 보도에 따르면, 고등학교 재학 당시 정차된 차량 절도 및 성폭행 혐의로 소년보호처분을 받고 소년원에 송치된 이력이 있다고 전해졌다. 이에 대해 그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기사 내용을 확인 중이며, 사실관계가 정리되는 대로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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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1억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방송인 박나래 씨가 매니저들에게 폭언과 강요 등 이른바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박나래 씨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피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 전문 매체에 따르면, 해당 매니저들은 재직 시절 박 씨에게 폭언과 상해, 괴롭힘을 당했으며, 병원 예약이나 대리 처방, 가족 관련 심부름 등 사적인 업무까지 강요받았다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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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조직 폭력배 연루설 사실무근…법적 대응 예고
방송인 조세호(43)가 조직 폭력배와의 연관설을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조세호가 조직 폭력배의 행위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돼 있다는 의혹은 제보자 개인의 추측에 불과하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세호가 금품이나 고가의 선물을 수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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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내년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서 두 번째 월드투어 개최
걸그룹 아이브가 내년 4월 18~19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4일 밝혔다. 아이브가 일본 돔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지난해 9월 도쿄 돔 콘서트 이후 두 번째다. 이들은 지난해 첫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로 도쿄 돔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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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유튜브 활동 1년 만에 한국 최고 인기 유튜버 등극
우리나라 사람 10명 중 9명은 유튜브 앱을 사용한다. 그렇다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는 누구일까.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씨가 유튜브 활동 1년여 만에 최정상 유튜버가 됐다.유튜브 측은 2025 연말 결산을 통해 올해 최고 인기 유튜버와 인기 노래, 인기 주제 등을 공개했다. 구독자 증가세를 기준으로 한 인기 유튜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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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 드라마 작가 데뷔하다!
가수 겸 화가 솔비(권지안)가 드라마 작가로 데뷔했다.소속사 지안캐슬은 오늘(3일) 솔비가 약 3년 동안 집필한 ‘전 남친은 톱스타’가 폼 드라마로 제작돼 공개됐다고 밝혔다.‘전 남친은 톱스타’는 마법의 향초로 욕망을 실현하는 꿈의 세계와 현실 사이를 오가는 여성의 성장과 갈등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다.이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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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마약 집행유예 중 음주운전까지... 11일 첫 공판 열려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이 음주 운전 혐의로 또다시 재판을 받는다.법원이 오는 11일 남태현의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한다.남태현은 지난 4월 27일 술에 취해 차를 몰고 앞차를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바 있다.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날 남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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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8연속 1위 석권
우리나라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K팝을 넘어 미국 빌보드 차트의 70년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스트레이 키즈의 최신 정규 앨범 ‘두 잇’이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미국 내 음반 판매량과 음원 스트리밍 횟수를 합산한 결과,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를 제치고 한 주간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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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굿 굿바이’ 음원 차트 싹쓸이하다
가수 화사 씨의 노래가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모두 석권했다.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 차트 아이차트에 따르면 화사 씨의 '굿 굿바이'는 어제 멜론과 벅스 등 6개 음원 사이트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하는 이른바 '퍼펙트 올킬'을 달성했다.이는 올해 발표된 여성 솔로 가수 노래 중 최초의 기록이다.화사 씨의 '굿 굿바이'는 지난달 15일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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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이준·김향기, KBS 단막 프로젝트 출연하다
장편 드라마에 비해 짧고 강렬한 단막극- 즐겨 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KBS가 올해도 참신한 단막극 여러 편을 선보이는데, 소재는 신선하고 배우들은 쟁쟁하다.사랑에 관한 열 편의 이야기를 모은 단막 프로젝트 '러브: 트랙'이 다음 달 방송된다.'러브 트랙'은 지상파 단막극의 명맥을 이어온 KBS가, 시대 변화에 맞춰 도입한 새로운 형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