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유통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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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8개 공공기관의 경영을 평가한 결과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최우수 등급
경상북도가 18개 공공기관의 경영을 평가한 결과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은 사이소 플랫폼을 구축해 전국 공공기관 쇼핑몰 예산 대비 매출 1위를 달성했다.또 귀농 귀촌 종합지원센터 운영으로 전국 1위 인구 유입 실적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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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단백질 식품, 두부의 영양과 세계적 인기
두부는 콩을 갈아 짜낸 콩물을 끓이고 간수를 넣어 엉기게 만든 동아시아 전통 식품이다.모두부는 100g당 75칼로리, 단백질 8g으로 영양이 풍부하며, 순두부는 수분 함량이 더 높아 열량이 낮다.두부는 콩보다 소화 흡수율이 높으며, 간장 다음으로 흡수율이 좋은 콩 가공품이다.염분과 향미가 강한 간장에 비해 두부는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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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추석을 앞두고 '명절 다소비' 식품업체 점검
점검 대상은 떡·두부 가공업소와 제사음식 조리업소 등 189곳으로, 조리장과 도구 위생,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한다.또 명태 등 수산물 10건과 튀김류 40건에 대해서는 수거 검사를 진행하고, 위반 업소에는 행정조치를 내릴 계획이다.한편 대구시는 연휴 기간 식중독 대응 상황반을 운영해 식품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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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계 한 마리당 사육 면적을 확대하려던 정책 시행시기를 2년 늦추기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달부터 산란계 한 마리당 사육 면적을 확대하려던 정책 시행시기를 2년 늦추기로 했다.농식품부는 산란계 케이지(철망 우리) 사육 면적 확대로 인한 계란 수급, 가격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오늘(7일) 밝혔다.농식품부는 애초 이달부터 신규 입식(들여다 키움)하는 산란계의 사육 면적을 마리당 0.0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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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회 의원회관 조찬 간담회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전북 지역구 국회의원들은 오늘(4)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조찬 간담회를 열었다.최근 KBS보도로 알려진 농촌진흥청 일부 부서의 수도권 이전 논란을 계기로, 농진청 식품자원개발부의 전북혁신도시 완전 이전과 관련법 개정에 대해 뜻을 모았다.또 내년도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추가 확보와 국정과제 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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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빌보드 차트 K팝 1위
K팝 가수 두 팀이 빌보드 양대 차트를 동시에 석권한 건데요, 소식 전해드린다.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가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나란히 1위를 했다.빌보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삽입곡 '골든'은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지난주에 이어 또 한 번 정상을 밟았다.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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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불법 의약 기관 개설을 막기 위한 업무 협약
대구시의사회와 한의사회, 약사회 등 대구 지역 의약 기관과 건강보험공단이 오늘(7일) 불법 의약 기관 개설을 막기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이에 따라, 의약 기관이 무허가 약국·병원 등 의심 기관에 대한 제보를 접수해 정보를 공유하면, 건강보험공단은 이를 분석하고 행정 조사를 한다.또 예비 의료인의 불법 의약 기관 개설을 미리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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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위고비’·‘마운자로’ 남용 심각…정상 체중도 무분별 처방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다이어트 목적으로 정상 체중자에게까지 남용되고 있다.두 약물 모두 고도비만이나 동반질환이 있는 환자만 처방 가능한 전문의약품이다.그러나 일부 병원에서는 상담 없이 BMI 수치를 허위로 입력하거나 환자 요구대로 약을 처방하고 있다.경향신문이 방문한 병원 중 한 곳은 환자의 키와 몸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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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방통계청, 지난달 충북의 소비자 물가가 전년 대비 1.4% 상승
지난달, 충북 지역 물가가 1%대로 내려갔지만 실제 체감도는 낮을 것으로 보인다.충청지방통계청은 지난달 충북의 소비자 물가가 전년 대비 1.4% 올랐다고 밝혔다.이는 석 달 만에 다시 1%대에 진입한 것으로,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상승률이다.하지만 생활물가지수는 식품 부문과 농축산물이 각각 3.3% 올라 실제 체감 물가와는 다를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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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취약지에 배치될 공중보건의가 부족해 진료 차질
올해 경북 시군 보건소에 새로 배치된 공보의는 모두 118명, 전역한 인원의 60%를 채우는 데 그쳤다.공보의 충원율은 해가 갈수록 낮아져, 2020년 89.4%에서 2023년 74.6, 올해는 53%까지 급감했다.의정 갈등으로 대거 휴학한 의대생들이 공보의 대신 일반 현역병을 선택하는 게 큰 이유다.공보의 복무기간은 37개월로, 현역병보다 배 이상 길고, 임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