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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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SIS "북한, SLBM 시험발사 준비 정황...전략적 기만일 수도"
북한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 발사를 준비하는 정황이 포착됐다는 분석이 나왔다.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20일(현지시간) 북한전문사이트 '분단을 넘어'(Beyond Parallel)는 20일(현지시간) 이달 들어 모두 6차례 찍은 남포 해군조선소에 대한 위성사진 분석 보고서를 통해 북한이 SLBM 시험 바지선에서 작업 중이라며 이같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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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27일 청년동맹대회 평양서 개최...젊은층 사상 단속
북한이 5년만에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청년동맹) 대회를 연다. 당 세포비서대회에 이어 청년동맹 대회까지 개최하며 말단부터 청년층까지 사상 단속에 나선 것이다.20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 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 있는 시기에 청년동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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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독립 75주년 시리아에 축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리아 독립 75주년을 축하하는 시리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18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전날 김 위원장은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 축전에느 “나라의 독립 후 수리아(시리아)인민은 제국주의와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침략과 간섭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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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리설주 '태영절' 맞아 금수산궁전 참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을 맞아 김 주석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조선중앙통신은 16일 “김정은 동지께서는 리설주 여사와 함께 태양절에 즈음하여 4월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셨다”고 보도했다.이날 참배에는 부인 리설주와 함께 최측근 3인방으로 알려진 조용원 당 조직비서, 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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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저출산 문제 심각...기대수명도 10년 짧아
한국에서 심각한 저출산이 사회문제가 된 가운데, 북한에서도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평균 기대수명은 한국보다 10년 이상 짧아 이대로 가다가는 심각한 인구 부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유엔인구기금(UNFPA)이 14일(현지시간) 발간한 2021년 세계 인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의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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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보당국 "北, 올해 동맹국 이간질·핵 미사일 시험 재개 시도 가능"
김정은 북한 총비서가 미국을 압박하기 위해 올해 동맹국간 이간질책과 핵·미사일 시험발사 재개를 고려할 수 있다는 내용의 미 정보당국의 전망이 나왔다.14일 미국의소리(VOA)방송에 따르면 미 국가정보국장실(ODNI)은 18개 정보당국의 분석과 견해를 종합한 27쪽 분량의 '미 정보당국의 연례위협평가' 보고서를 전격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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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북한 신포조선소 움직임에 "예의 주시"
군 당국은 최근 북한 함경남도 신포조선소 일대에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용 바지선 등의 움직임이 잇따라 포착된데 대해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신포조선소에서 SLBM 관련 움직임이 위성사진에 포착됐다는 외신 보도와 관련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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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내각 전원회의 진행...경제지도기관 책임회피 질책
북한이 내각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열고 1분기(1∼3월) 생산계획 수행 과정에서 나타난 경제지도기관들의 책임 회피 문제를 비판했다.조선중앙통신은 12일 "내각 전원회의 확대회의가 11일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며 "당 제8차 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내각의 1분기 사업정형을 총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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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고난의 행군' 결심했다"...제재 속 자생 모색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대북제재 상황이 장기화하자 이를 극복하고자 '고난의 행군'을 언급하며 허리띠를 졸라맬 것을 주문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지난 6일 개막한 제 6차 노동당 세포비서대회가 전날 폐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총비서는 계회사를 했던 것처럼 이번 대회 마지막 회의에서 결론과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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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당 세포비서대회 이틀째 이어가…"부정과의 투쟁하라"
북한 노동당 최하부 조직 책임자들을 소집한 세포비서대회가 조용원 당 조직비서와 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의 지도 하에 이틀째 일정을 이어가며 부정과 투정할 것을 강조했다.조선중앙통신은 8일 "조선노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가 4월 7일에 계속됐다"며 "조용원 동지와 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이 회의를 지도했다"고 보도했다.세포비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