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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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길주 북북서쪽서 규모 2.6 '자연지진'…6차북핵 8㎞ 거리
17일 오전 3시 10분께 북한 함경북도 부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은 자연 지진으로 핵실험과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38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41.28도, 동경 129.18도이다.지진이 발생한 지역은 2017년 북한이 6차 핵실험을 단행한 지역에서 8㎞ 떨어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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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당 정치국 확대회의 개최...코로나 방역 등 논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체계 보강 등 현안을 논의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0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15일 당 중앙위 본부청사에서 소집됐다"고 보도했다.신문은 김 위원장이 회의에서 세계적인 악성 바이러스 전파 상황의 심각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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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개인명의 트위터 계정 등장..."북남관계 소식 전하고파"
북한 당국이나 단체가 아닌 주민 개인 명의의 트위터 계정이 등장했다. 실제 북한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계정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북한 체제 선전과 일상적인 내용이 올라온다.13일 자신을 김명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장, 한성일 조국통일연구원 실장이라고 소개한 트위터 계정 2개가 확인됐다.이들 계정은 모두 지난달 개설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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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북한 핵 활동 여전히 심각한 우려...지속 감시"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북한의 핵 활동을 우려하며 북한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른 의무 이행을 촉구했다.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11일(현지시간) 유엔 총회에서 영상 보고를 통해 "북한의 핵 활동은 여전히 심각한 우려의 근거가 되고 있다"며 "북한의 핵 프로그램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명백히 위배돼 무척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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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연일 금연 강조..."흡연하면 코로나 감염 위험 커진다"
최근 '금연법'을 채택한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까지 언급하며 흡연의 유해성을 강조하고 나섰다.조선중앙통신은 11일 '세계적으로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는 흡연피해' 기사에서 "흡연은 자연재해나 교통사고보다 더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각국 의료진과 전문가를 인용해 "신형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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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북한, 10월 현재 1만2천여명 코로나 검사…확진자 '0'"
북한이 지난달 말까지 누적 1만 2천여 명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검사를 시행했으나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고 세계보건기구(WHO) 관계자가 전했다.에드윈 살바도르 WHO 평양사무소장은 9일(현지시간)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과 인터뷰에서 북한 보건성이 지난달 29일까지 1만2천7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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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 대선결과에 침묵...'80일 전투'에 집중
북한이 미국 대선 결과가 나온 지 이틀째인 9일까지도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대통령 당선 사실을 보도하지 않고 있다.조선중앙통신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조선중앙방송 등 관영 매체들은 물론 '우리민족끼리' 같은 대외선전용 매체들은 바이든 당선인에 대한 소식과 견해를 전하지 않고 있다.대신 '80일 전투'에 집중하며 내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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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80일 전투' 사생결단..."후대에 난관 되풀이 안돼"
북한은 '80일 전투'와 관련해 주민들에게 '사생결단 의지'로 나설 것을 독려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난관을 딛고 도약해나가는 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기질' 이라는 제목의 논설에서 "다시는 자식들에게 난관이 되풀이되지 않게 하자"고 80일 전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구했다.신문은 이어 "후대들을 위하여 자신을 깡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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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전원회의서 '금연법' 채택
북한이 지난 4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전원회의를 열어 '금연법' 등을 통과시켰다.5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북한은 전날 만수대의사당에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11차 전원회의를 열고 금연법과 기업소법 수정보충안을 상정, 전원일치로 채택했다.금연법에는 국가금연정책의 요구에 맞게 담배 생산 및 판매,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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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북한인권결의안에 ‘북한군 공무원 피격사건’ 없어
올해 유엔총회에 상정된 북한인권결의안에 북한군이 서해 상에서 실종된 한국 공무원 피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4일 자유아시아방송(RFA)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매튜스 유엔 주재 유럽연합대표부 대변인은 “지난달 26일 열린 유헙연합 회원국 내 전문가들의 내부회의에서 결의안 문안이 논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