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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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신천지-미래통합당은 한 몸통, 감싸는 이유 있을 것"
북한이 한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확산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신천지와 관련, 미래통합당과 신천지가 오래된 유착관계에 있다고 주장했다.북한의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흑막이 벗겨지는 신천지와의 유착관계'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내 코로나19 확산 현황을 거론하며 "지금 민심은 신천지와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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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일주일만에 동해로 단거리 발사체 3발 발사
북한이 일주일만에 또 다시 단거리 발사체 3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합동참모본부는 "오늘(9일) 오전 북한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된 미상 발사체 3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 발사체는 최대 1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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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친서 보내 "코로나극복 응원"…문 대통령도 답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잘 해쳐나가길 빈다는 내용의 친서를 보냈다. 전날(4일) 김여정 제1부부장이 독한 비판을 한지 하루만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감사의 뜻을 담은 친서로 답장했다.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이 어제 문 대통령에게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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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박근혜 옥중 편지에 “마녀의 옥중주술”
북한이 전날(4일)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국민 '옥중 메시지'를 낸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난했다.대외 선전매체 메아리는 5일 4·15 총선을 앞두고 거대 야당 중심으로 힘을 합쳐달라는 박 전 대통령의 옥중 서신을 두고 '마녀의 옥중주술과 그 위험성'이라는 제목의 글로 비난했다.매체는 보수 야권의 통합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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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동생 김여정 "靑 저능한 사고방식에 경악" 맹비난
북한이 청와대가 지난 2일 북측에서 자행한 방사포 훈련과 관련해 청와대가 강한 우려를 표하며 중단을 촉구한 것에 대한 반발로 "주제넘은 실 없는 처사"라며 "청와대의 저능한 사고방식에 경악을 표한다"고 말하며 청와대를 강하게 비난을 하고 나섰다.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3일 담화를 내고 "나라의 방위를 위해 존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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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직접 방사탄 발사 훈련 지도...대만족 표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일 전선 장거리포병구분대의 방사탄 발사 훈련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매체들이 3일 보도했습니다.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선 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었다"며 직접 사격 개시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방사탄이라는 표현만 썼을 뿐 발사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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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없다던 북한, 최소 7000여명 격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북한에서도 평안도와 강원도에서만 7000여 명을 '의학적 감시 대상자'로 선정해 격리하고 감시 중인 것으로 보인다.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1일 '비루스(바이러스) 전염병을 막기 위한 선전과 방역사업 강도 높이 전개' 제목으로 쓴 기사에서 "평안남도 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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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코로나19 진단·치료법 나올때까지 '국경 차단' 유지"
북한은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명확한 진단과 치료방법이 개발될 때까지 '국경 봉쇄' 방침을 고수하겠다고 밝혔다.김형훈 북한 내각 보건성 부상(차관급)은 27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와 동영상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차단의 핵심은 '차단'이라며 "현재 국경의 입국지점들 하고 항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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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전광훈, 코로나 확산시키지 말고 무덤 속에 처박히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가 확산하는 당국의 집회 금지 통고를 무시하고 지난 주말 광화문 집회를 강행했던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에 대해 북한이 '하루빨리 무덤 속에 처박히라'고 맹비난했다.북한의 대남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7일 '괴상한 집회이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지난 주 전광훈 목사가 주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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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통합당 태영호 영입 맹비난…"횡령·강간 저질러 탈북"
북한이 26일 4·15 총선을 앞두고 태영호(태구민) 전 주영국 북한대사관 공사를 영입한 미래통합당에 대해 뒤늦게 맹비난했다.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이날 '대결광신자들의 쓰레기 영입 놀음'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지난 1월 탈북민 지성호(39) 놈을 인재영입 1호 대상으로 당에 끌어들인데 이어 2월 11에는 태영호놈까지 입당시키고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