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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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협력 조례 제정으로 협력사업 근거 마련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이번 남북교류협력 조례의 주요 내용은 남북교류협력과 기금 조성, 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으로 총 13개조와 부칙으로 구성됐다.구는 이번 조례 제정으로 북한 주민간의 인도주의적 사업 등 남북 교류협력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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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北 타미플루 다음주 초 전달 추진"
정부가 17일 북측에 독감(인플루엔자) 치료제 타미플루를 다음주 초 전달한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타미플루 지원은 한미간 특별히 이견이 없어 마무리 조율을 해 내주 초 경 북측에 전달하는 일정이 잡힐 것"이라고 밝혔다.정부는 지난 11일 북측에 타미플루를 수송하려 했으나 이 계획이 지연됐다. 이에 통일부는 "물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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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北 만수대창작사 그림...제재 위반 검토 중"
통일부는 우리 기업인 상당수가 한국과 미국 등 대북제재 대상인 '만수대창작사'에서 그림을 단체로 구매한 것과 관련해 "사전에 몰랐다"고 16일 밝혔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해외 한인상공인 등 97명이 해외동포기업인 평양대회 참가를 위해 지난해 11월 15~18일까지 방북한 바 있다"며 "(만수대창작사를 방문하는 지는) 사전에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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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학술교류 협력기관 초청 세미나 개최
인천문화재단 인천역사문화센터는 재단의 남북 학술교류 협력기관인 중국 연변대학교 역사학부 박찬규 교수(연변대학교 조선반도연구원 원장)와 정경일 부교수를 초청하여 남북 학술교류 성과와 전망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경기문화재단과 공동 개최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연변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연변대학교 조선반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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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이산가족 화상상봉 설 계기 어려워"
정부는 대북제재 면제 절차 등의 이유로 이산가족 화상상봉이 설을 계기로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통일부 당국자는 15일 "설을 계기로 화상상봉이든 대면상봉이든 추진해왔지만, 지금이 1월 중순이고 설은 2월 초라 물리적으로 설을 계기로 진행하기에는 조금 시간적으로 어렵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대북제재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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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개성공단 기업인...16일 방북 어려울듯"
개성공단 기업인들은 16일 방북을 희망했지만, 이 날 방북은 쉽지 않아 보인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14일 "개성공단 기업인들이 오는 16일 방북을 신청했지만, 검토하는데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이어 "관계부처 협의, 그다음에 국제사회의 이해 과정뿐만 아니라 북한과도 구체적인 협의가 필요한 사안"이라면서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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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이산가족 화상상봉, 설 명절 계기 추진"
통일부는 설 연휴를 계기로 남북 이산가족 화상상봉을 추진한다고 14일 전했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보통 이산가족상봉은 명절 계기에 추진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다"며 "그래서 좀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화상상봉과 영상편지 교환에 대해 남북 간에 합의가 있었다”며 “남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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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승인여부 검토 중"
정부가 11일 개성공단 기업인들의 공단 방북 신청에 대해 "정부도 국민의 재산권 보호 차원에서 자산점검 방북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며 입장을 밝혔다.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11일 "관계부처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 국제사회와의 협의를 통해서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현재로서 정부도 국민의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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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통일부 기자단에 악성코드 배포한 계정 조사 착수
구글이 통일부 기자단에 악성코드가 담긴 메일이 배포된 것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보도했다.구글 본사 측은 "계정 악용사례를 발견하면 해당 계정을 중단하는 등 조치를 한다"며 "정부가 지원하는 공격의 대상이 될 것으로 의심되는 사용자에게는 이를 경고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해당 계정은 현재 사용 중지된 상태이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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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여러 요인 검토 후 결정"
통일부는 개성공단 기업인의 방북과 관련해 여러 요인을 살펴보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백태현 대변인은 "정부도 국민의 재산권 보호 차원에서 자산점검 방북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방북 문제는 관계부처는 물론, 북한과도 구체적으로 협의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미국과는 방북의 취지와 목적, 성격 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