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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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공동검증반, 시범철수 GP 상호 현장검증 개시
남북군사당국은 오늘(12월 12일) ‘9·19 군사합의’에 따라 시범적 철수 및 파괴조치를 이행한 11개 GP에 대한 상호 현장검증을 개시했다.우리 군은 오늘 아침, 지난 10여 일 동안 개척한 11개의 임시통로를 이용하여, 군사분계선으로 이동을 시작했다.우리측 검증반은 09:00에 군사분계선상 상호연결지점(황색수기 지점)에서 북측 안내요원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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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지자체 남북교류협력 정책협의회」정례회의 개최
통일부는 2018년도 하반기「지자체 남북교류협력 정책협의회」정례회의(12.12 16:30/통일부 대회의실)를 17개 광역 지방자치단체의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부 차관 주재로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회의는 지자체 남북교류협력 추진현황을 점검·평가하고, 향후 관련 성과를 제고하고 내실을 다지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할 계획이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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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상호검증을 위한 임시통로에 황색수기 설치
북측은 12월 9일부터, 12월 12일 계획된 시범철수 GP 상호 현장검증을 위해 군사분계선상 남북 연결지점에 황색수기 (3×2m) 설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황색수기는 남과 북의 현장검증반 반원들과 안내요원들이 만날 장소를 표시하는 것으로, 남과 북 현장검증반 반원과 상대측 안내요원들은 황색수기 아래에서 만나 현장검증 GP를 향해 함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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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하구 남북 공동수로조사 완료,“물, 길이되다”
국방부(장관 정경두)와 해수부(장관김영춘)는 「역사적인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에 따라 정전협정 체결 이후 65년 만에 최초로 11월 5일부터 남북 공동수로 조사를 시작하여 12월 9일(총 35일간)에 북측과의 마지막 현장 만남을 끝으로 완료(총 수로측량구간 660km) 했다.한강하구(경기도 파주시 만우리로부터 인천광역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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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남북 산림협력 관련 평양 현장방문 예정
남북 산림협력과 관련하여 우리측 당국자와 전문가 등 10명이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평양을 방문할 예정이다.현장방문단은 임상섭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을 단장으로, 당국자와 산림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북경을 경유하여 항공편으로 이동한다.평양 현장방문은「제2차 남북산림협력 분과회담(’18.10.22)」합의사항을 이행하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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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의 통일 교육 ‘우수 사례’ 발굴·확산
통일부와 교육부는 2018년도 ‘제6회 학교통일교육 연구대회’ 입상작을 선정했다.* 주최: 통일부, 교육부, 후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올해는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진 통일 교육 ‘우수 사례’를 108편(초등 86편, 중등 22편) 접수받았다.접수된 우수 사례들은 1차 예비 심사(선행 연구 대조 등, 11. 1.~11. 7.), 2차 본 심사(통일 교육 전문가 10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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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대학생들을 위한 통일 강좌 공모 실시
통일부는 2019년 1학기 「옴니버스 특강 및 통일‧북한 강좌」 지원 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옴니버스 특강」이나 「통일‧북한 강좌」를 개설하고자 하는 22개 내외의 대학을 지원하여 전국의 대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통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진행되는 것이다.이번 공모는 2018년 12월 7일(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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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육협의회, 2030세대 통일의식 조사와 제24차 통일교육포럼 개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와 통일교육을 시행하는 72개 비영리민간단체 간의 협의기구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 송광석)가 11일 오전 10부터 12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2030세대와 소통하는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평화·통일교육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통일교육협의회 2018 통일교육 포럼(제24차)’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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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동해선 도로 남북공동조사 일정 아직 협의중"
통일부는 5일 남북의 동해선 도로 공동조사 일정과 관련해 "아직 문서교환 방식을 통해 북측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평양선언에서 남과 북은 금년 내에 동·서해선 철도 및 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을 갖기로 합의했고, 합의된 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도로공동조사까지 마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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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北경의선 철도 공동조사단 5일 귀환"
경의선 철도 북측 구간에 대한 남북공동조사에 나서고 있는 남측 조사단이 버스를 타고 5일 귀환한다. 통일부 당국자는 4일 "우리 조사단이 내일 오후 5시쯤 우리측으로 넘어온다"고 밝혔다.경의선에서 운행 시험을 한 남측 열차는 귀환하지 않고, 평양에서 북한 평라선을 통해 곧바로 원산으로 이동해 동해선 조사에 투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