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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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삼지연관현악단 극장 10일 개관 <노동신문>
은 북한에서 ‘조선노동당’ 창건 73주년을 맞아 새로 개건된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이 10일 개관되었다고 보도했다.노동신문은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을 ‘인민의 문화예술 전당’, ‘사회주의 문명이 응축된 본보기 극장’이라고 하면서 “주체성과 민족성이 살아나면서도 고전미와 현대미가 훌륭히 결합되고 모든 공간의 예술화가 조화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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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삼지연관현악단 전용극장 개관 현지지도 <조선중앙통신>
은 “보통강 기슭에 1960년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 건물로 거연히 솟아올라 오랜 세월 인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모란봉교예극장이 새 세기 관현악 생울림극장의 본보기로 현대적이며 화려하게 개건”되었다며,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10월 10일 개관을 앞둔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을 현지지도 하시었다”고 11일 보도했다.김 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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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국가체육지도위원회, 중국 체육대표단에 연회 베풀어 <조선중앙통신>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체육지도위원회가 조선을 친선 방문하고 있는 중화인민공화국 체육대표단을 위하여 10일 종합봉사선 ‘무지개’호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고 11일 보도했다.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 창건 73돌을 경축하고 있는 뜻깊은 시기에 중국의 체육 사절들이 조선을 방문한 것은 조(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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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신문, 당 창건 73주년...‘일심단결’ 강조 <노동신문>
은 10일 ‘조선로동당은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 것이다’라는 제목의 1면 사설을 통해 “당의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일심단결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고 보도했다.이어 “조선로동당의 70여년의 역사는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조국과 혁명의 앞길을 개척하며 백승만을 떨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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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中, 체육부문 교류협조 시동...친선농구경기도 <노동신문>
시진핑 국가주석이 조만간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북한과 중국 사이의 교류 협력이 구체화되고 있다. “조중 두 나라 체육부문 사이의 교류협조와 관련한 의견교환이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고 이 10일 보도했다.김일국 체육상은 경기에 앞서 “조중 친선관계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 발전하고 있는 시기에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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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부상 ‘북·중·러 협상 참가’ 보도 <조선중앙통신>
은 4일 외무성 부상 최선희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외무성 대표단이 베이징에서 진행되는 조(북)중쌍무협상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는 조로(북러) 쌍무협상, 조중로(북중러) 3자협상에 참가하기 위하여 4일 평양을 출발하였다고 보도했다.7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방북을 앞두고 북한이 중국, 러시아와 양자 및 3자 협의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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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장애인올림픽대표단 평양 출발 <조선중앙통신>
은 김문철 ‘조선장애자보호연맹’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장애인올림픽위원회 대표단이 6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18년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4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5일 보도했다.남북 선수단은 장애인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단일팀(탁구 남자 단체전, 수영 남자 혼계영)을 운영하고,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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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행사 참가위한 해외동포 대표단 평양 도착 <조선중앙통신>
10.4선언 11주년 기념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해외동포 대표단들이 3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4일 이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은 "10.4선언발표 11돌 기념행사에 참가할 차상보 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총연합회 대표단, 선경석 상임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유럽지역위원회 대표단, 손형근 의장을 단장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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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단군릉 앞에서 개천절 기념행사 진행 <노동신문>
은 "개천절 기념행사가 3일 단군릉 앞에서 진행되었다"고 4일 보도했다.개천절 기념행사에서는 먼저 단군제를 지내고 윤정호 단군민족통일협의회 부회장이 기념보고가 이어졌다.윤정호 부회장은 "온 겨레가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거족적 진군에 사상과 정견,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힘차게 떨쳐나"서자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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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종전 바라지 않으면 우리도 연연 않을 것” <조선중앙통신>
2일 은 ‘종전은 누가 누구에게 주는 선사품이 아니다’라는 논평에서 “조미(북.미)가 6.12조미공동성명에 따라 새로운 관계수립을 지향해나가는 때에 조미사이의 교전관계에 종지부를 찍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면서도, 이같이 미국이 종전을 바라지 않으면 연연하지 않겠다고 결의를 밝혔다.이어 “조미 쌍방뿐 아니라 조선반도의 평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