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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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규창 당 기계공업부장 사망 <노동신문>
북한 주규창 당 기계공업부장이 3일 사망했다.은 4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원사, 교수, 박사인 당중앙위원회 고문 주규창 동지는 전혈구감소증으로 2018년 9월 3일 20시 30분 89살을 일기로 애석하게 서거하였다”고 부고를 알렸다.노동신문은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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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간토대지진 학살 만행 사죄·배상하라" <北강제연행피해자협회>
1923년 9월 1일 일본 도쿄를 비롯한 주변 간토(関東)지역에 발생한 대지진으로 수십 만채의 건물이 순식간에 무너지고 강한 지진에 이은 폭풍, 화재로 인해 무려 20여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120여만명의 주민들이 집을 잃고 이재민들은 공포와 불안에 떨어야 했던 상황에서 당시 일본 당국은 '조선인 폭동설'을 조작해 '조선인이 우물에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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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림화·수림화에 이바지할 강원도양묘장 새로 건설 <조선신보>
지난 6월 북한의 원림화, 수림화 실현에 이바지할 대규모 나무모 생산기지인 강원도양묘장이 새로 건설되었다고 재일 가 보도했다.에 따르면, 강원도양묘장은 김정은 위원장이 2년 전 조선인민군 122호 양묘장을 현지지도하면서 도들에 122호 양묘장과 같은 큰 규모의 양묘장을 건설하며 시범적으로 강원도에 본보기, 표준으로 꾸릴 데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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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존중있어야 조미관계 근본적 변화" <민주조선>
은 29일 '대화 상대를 존중해야 한다'는 개인 필명의 글을 통해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이후 세계가 북미관계에 긍정적 변화를 기대하고 있으나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 주되는 원인의 하나는 미국이 대화 상대인 우리(북)를 존중하지 않고 낡은 시대의 대결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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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국치 108년..."한일합병조약은 사기협잡문서" <노동신문>
은 '불법비법의 날조문서-한일합병조약'이라는 제목의 정세 해설 기사에서 "한일합병조약은 간악한 일본제국주의자들이 조선 강점을 합리화하기 위하여 조작해 낸 불법비법의 문서"라고 강조했다.국제법과 국제관례에 의하면 조약 체결에서 당사국들의 합의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하며 위협과 강제가 작용하면 그런 조약은 성립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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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체육인들, 앞으로 더 통일코리아의 명성 크게 떨칠 것” <조선신보>
는 29일 ‘코리아 금메달 1호’라는 논평에서 “인도네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경기대회에서 북남 여자단일팀이 카누 용선 200m의 동메달에 이어 500m에서 끝내 금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룩해 온 겨레를 기쁘게 해주었다”면서 이같이 기대했다.조선신보는 이번 ‘코리아 금메달 1호’에 대해 “단일팀이 메달 그것도 금메달을 쟁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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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수부대 대북 비밀훈련 보도'에 발끈 <우리민족끼리>
는 29일 개인필명의 논평을 통해 최근 미군 특수부대가 한국에 도착해 북한을 겨냥한 비밀훈련을 벌이고 있다고 한 국내 언론보도를 근거로 "백해무익한 군사적 도박에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고 미국에 경고했다."진해 해군기지에서는 이미 '참수작전' 등 특수임무 수행을 전문으로 하는 미 해군소속 '네이비실' 특수부대가 고속 스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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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절 사설...'경제강국 건설에 청춘의 힘과 열정 다 바쳐야' <노동신문>
28일 은 사설을 통해 경제강국 건설에 당과 국가가 총력을 집중하고 있는 이때 청년들이 청춘의 힘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노동신문은 "모든 청년들은 경제건설 대진군에서 시대를 격동시키는 청년 영웅이 될 원대한 포부를 지니고 청춘의 자서전을 기적과 위훈으로 떳떳이 수놓아가야 한다"면서 "당면하여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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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조평통 통일선전국, '보수패당 반민족적 죄악 역사 심판 받을 것' <조선중앙통신>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통일선전국은 27일 '북남합의들에 악랄하게 도전하여 온 역대 남조선 보수패당의 반민족적 죄악을 준열히 단죄 규탄한다'는 제목의 고발장을 발표해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7.4공동성명을 뒤집어 엎고 6.15 및 10.4선언에 도전해 나선데 이어 지금 판문점선언 이행을 가로막으려는 반민족적 죄악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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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일환 이산가족 상봉 종료 보도 <조선중앙통신>
지난 20일부터 금강산에서 시작된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26일 끝났다고 이 27일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은 27일 "역사적인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실천적 조치의 일환으로 20일부터 금강산에서 시작된 북남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이 26일에 끝났다"고 전했다.이어 24일부터 진행된 2차 상봉에서 남과 북의 혈육이 기쁨과 격정속에 만났으며,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