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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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군국주의는 망령아니라 실체로 존재' <노동신문>
일본이 최근 역대 최대 규모의 국방예산 증액을 시도하고 자위적 범위를 넘는 침략성격의 육·해상 자위대 공동훈련을 강행하는 등 군국주의 부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은 7일 '부활된 일본 군국주의의 위험성을 폭로한다'는 제목의 정세 해설 기사에서 군국주의의 정치, 경제, 군사적 기반인 '왜왕제(천황제) 부활', '우익 보수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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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용호 외무상 ARF이어 싱가포르 공식방문까지 마쳐 <조선중앙통신>
은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를 마치고 5일과 6일 ARF 의장국인 싱가포르의 발라크리쉬난 외무장관과 양자회담을 갖는 등 싱가포르 공식방문 일정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은 "쌍방은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역사적인 조미수뇌회담 이후 좋게 발전하고 있는 조선과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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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시험·로케트발사 중지로 대북제재 시효 상실된 것" <노동신문>
은 6일 ''압박외교'로 얻을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지난 7월초 조(북)미공동성명의 이행을 위한 조미 고위급회담에서 미국측은 조선(한)반도 비핵화 실현을 위한 가장 합리적이고 공명정대한 단계별 동시행동 원칙을 외면하고 일방적이며 강도적인 '선 비핵화' 주장만을 고집함으로써 조미관계를 교착상태에 빠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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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삼천메기공장 현지지도...작년 3,000톤 메기 증산 치하 <노동신문>
6일 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부인 리설주와 함께 삼천메기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노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혁명사적교양실과 과학기술보급실, 종합조종실, 야외 못, 종자메기 호동 등 공장의 여러 곳을 돌아본 후 삼천메기공장 일꾼들과 종업원들이 공장의 면모를 일신하고 기존 능력보다 10배가 넘는 연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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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국방예산 늘리려는 건 평화기류 역행·도발행위' <노동신문>
3일 은 '평화기류에 역행하는 도발행위'라는 제목의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명의 정세 해설 기사를 통해 "일본의 군사비는 계속 늘어나고있다. 특히 지독한 군국주의자인 아베가 집권한 때부터 군사비는 해마다 그 전해의 기록들을 갱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우리의 평화애호 의지와 주동적인 노력에 의해 마련된 평화의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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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리용호 외무상, ARF 참석차 출발...싱가포르·이란 공식방문 <조선중앙통신>
은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싱가포르와 이란을 공식방문하기 위해 2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은 "외무상 리용호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이 싱가포르공화국과 이란이슬람공화국을 공식방문하기 위하여 2일 평양을 출발하였다"라고 전했다.이어 "리용호 동지는 공식방문에 앞서 싱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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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가 고온과 가뭄피해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 <노동신문>
'온 나라가 떨쳐나 고온과 가물(가뭄)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자'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혹심한 고온과 가뭄으로 인해 황해남·북도를 비롯한 각지 농촌에서 벼, 옥수수 등 농작물 피해가 시작되고 있다고 하면서 고온과 가뭄피해를 막는 것이 곧 올해 농업생산 성과를 좌우할 것이라고 이 2일 보도했다.노동신문은 "지금껏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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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대외문화연락위, 주북 中대사관 관계자들과 친선체육경기 <조선중앙통신>
이 북한 대외문화연락위원회 일꾼들과 북한 주재 중국대사관 관계자들 사이의 친선체육경기가 1일 창덕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통신은 조중친선협회 위원장인 박경일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일꾼들과 리진쥔(李進軍) 중국대사, 대사관 관계자들이 친선체육경기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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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석달..."겉만 번지르르할 뿐 실속있는 진행 없다" <노동신문>
'무엇이 북남관계의 새로운 여정을 가로막고 있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남조선 당국은 5.24 대북제재와 유엔제재라는 안경을 끼고 북남(남북)관계를 다루다나니 제 입으로 말 한마디를 하자고 해도 이쪽의 눈치를 보아야 하고 제 팔다리를 움직이자고 해도 저쪽의 기분상태를 고려해야 하는 등 민망스러운 행태를 보이며 제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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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영남 위원장, 印尼 대통령 특사 면담 <노동신문>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3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로 이날 방북한 푸안 마하라니 인력개발 및 문화담당조정장관을 만났다고 31일 이 보도했다.노동신문은 "석상에서 특사는 김정은동지께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보내는 따뜻한 인사와 편지를 전하여드릴 것을 김영남 동지에게 부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