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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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대학생들도 백팩 메고 등교 <조선신보>
최근 북한 평양의 대학생들이 배낭식 가방 백팩을 메고 거리로 오가는 모습이 눈에 띈다고 재일 가 23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가방은 평양가방공장에서 지난 4월까지 소학교, 초급, 고급중학교 학생가방생산을 결속하고 5월부터 생산을 시작하여 평양의 대학생들에게 공급되고 있다.김일성종합대학 김성일 학생(21)은 “형태와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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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공동선언' 18주년 "북러 친선관계 발전전망 밝다" <노동신문>
은 '조러 친선관계를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 세운 역사적 계기'라는 제목의 정세해설 기사를 통해 "오늘은 조러 공동선언이 발표된 지 18돌이 되는 역사적인 날"이라며, 양국의 친선관계가 나날이 확대발전하고 있고 발전전망도 밝다고 강조했다.이어 "조러 공동선언은 두 나라의 친선협조 관계를 새롭게 발전시키며 아시아와 세계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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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송환 비전향장기수 최선묵에 90살 생일상 <노동신문>
1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아흔 번째 생일을 맞는 '통일애국투사 최선묵'에게 생일상을 보내주었다고 이 보도했다.이에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그가 노당익장하여 불굴의 통일애국투사로 생을 빛내이도록 따뜻이 보살펴 주시었으며 생일상까지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었다"고 전했다.최선묵 선생은 지난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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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철로 건설·관리에 철로 검사차와 종합측정관리 분석체계 활용 <조선중앙통신>
최근 북한에서 철로 검사차에 실시간 검사 및 송신체계를 부착하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철로 건설과 관리를 하고 있다고 이 보도했다.철로 검사차인 '소백수'호의 종합측정 분석관리체계를 새로 확립해 철길의 너비와 수평 및 높낮이 상태 등을 검사하고 그 결과를 컴퓨터로 전송하는 방법이다.'소백수'호 철로 검사차는 100~200km/h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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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제품 및 관리체계 인증 등 에서 성과 등 <노동신문>
이 북한은 올 상반기에만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공장과 기업소에서 제품인증과 관리체계인증을 받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전개되어 성과를 거두었다고 보도했다.국가품질감독위원회를 인용, 올해 상반기에 7개 단위의 27개 제품이 제품 인증을, 11개 단위 27개 생산공정이 관리체계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28개 단위에서 생산하고 있는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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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주화장품, '연구·생산·판매 일체화, 기술집약형 공장' <노동신문>
18일 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말 현지지도 과정에서 '과학연구와 생산이 일체화된 기술집약형 공장'으로 높은 평가를 한 신의주화장품의 사례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인민사랑 속에 전변된 공장, 나라의 화장품공업 발전을 선도하는 현대화된 생산기지'라는 제목 아래 '과학적인 경영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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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말이 안 나온다...뻔뻔스러워” 현장 시찰 뒤 격노 <조선중앙통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함경북도 경제현장을 시찰하면서 내각은 물론이고 당 핵심인 조직지도부까지 비판하는 등 군기잡기에 나섰다. 김 위원장이 함경북도 어랑군의 수력발전소인 어랑천발전소 건설현장을 비롯해 염분진호텔 건설현장, 온포휴양소, 청진가방공장 등 함경북도의 경제관련 현장 총 8곳을 돌아봤다고 이 17일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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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공화국 창건' 70주년 맞아 8월1일부터 사면 실시 <노동신문>
16일 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12일자로 발표한 사면 실시에 관한 정령 전문을 1면에 게재했다.북한은 '공화국 창건' 7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일부터 대사을 실시한다.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정령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일흔돌 맞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유죄 판결을 받은 자들에게 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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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축구협회 대표단, FIFA초청 러시아월드컵 폐막식 참가 <노동신문>
13일 북한 축구협회 위원장인 리룡남 내각부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 축구협회 대표단이 국제축구연맹 초청으로 러시에서 진행되는 2018년 월드컵 결승 경기 관람과 폐막식에 참가하기 위해 12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이 보도했다.평양국제비행장에서 김정수 체육성 제1부상과 신홍철 외무성 부상, 김장산 조선축구협회 서기장, 알렉산드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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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북 中 대사대리, 북중 우호조약 57주년 연회 개최...'북중친선' 강조 <조선중앙통신>
장청강(張承剛) 북한주재 중국 대사대리는 북중 우호, 협조 및 상호원조에 관한 조약 체결 57주년에 즈음해 11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열어 북중 친선 강화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한 방침이라고 밝혔다.11일 "조중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57돌에 즈음하여 장승강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임시대리대사가 11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