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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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국가과학원, 휴대용 접이식 태양전지 개발 <통일뉴스>
북한 국가과학원에서 태양빛을 전기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는 휴대용 접이식 태양전지(Solar cell)를 개발했다고 웹사이트 이 20일 보도했다.일반적으로 태양전지는 매우 얇고 강도가 약한 경질재료로 만들어지고 이를 서로 연결해 견고한 프레임으로 보호하는 판형으로 제작되어 일정한 위치에 고정해서 이용하는데, 이번에 국가과학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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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펌프공장, 지하초염수용 펌프 대량생산 <통일뉴스>
북한의 안주펌프공장에서 지하초염수용 펌프를 새로 개발해 대량생산하고 있다고 웹사이트 가 19일 보도했다.자체 흡입식으로 개발된 이 펌프는 날개바퀴에서 흐름 통로가 작업매질(媒質)에 적합하고 되돌이구멍의 위치와 형태, 치수가 새롭게 설정되어 펌프의 자체흡입성과 효율이 수입산에 비해 12% 더 높다고 사이트는 전했다.또 도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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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함경북도 북부, 두만강 제방 및 호안 공사 마무리 <통일뉴스>
함경북도 북부지구의 시ㆍ군에서 두만강 제방 및 호안(護岸)공사를 마무리하고 중소하천 정리와 도로 개ㆍ보수를 추진하는 등 '큰물 피해' 예방을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고 이 18일 보도했다.대상 지역은 지난해 태풍 '라이언록'으로 인한 홍수피해와 두만강 범람으로 '해방후 처음있는 대재앙'을 당했던 함경북도 회령ㆍ라선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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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조일 북한 국립교향악단 단장 사망..김정은 조화 <통일뉴스>
장조일 북한 국립교향악단 단장이 사망했다고 이 17일 보도했다.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김일성상 계관인이며 인민예술가인 장 단장의 서거에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16일 화환을 보냈다고 전했다.장 단장은 1980년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당시 평양음악무용대학)을 졸업한 후 여러 예술단체에서 활동하다가 1994년부터 영화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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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대위, '위안부합의 추호의 여지 없어'...'南 대일굴종 없어야' <통일뉴스>
북한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연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조대위)는 15일 대변인 담화를 발표, 지난 2015년 12월 28일 박근혜 정권이 일본 당국과 맺은 위안부 합의는 추호도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조대위는 '위안부 합의는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었다'는 일본 당국의 불손한 태도에 대한 비판과 함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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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ICBM관계자들에 당 및 국가표창 직접 수여 <통일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4'형 시험발사에 성공에 기여한 관계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했다고 이 13일 보도했다.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된 수여식에서는 김 위원장의 축하연설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낭독에 이어 당 및 국가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축하연설을 통해 "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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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한미 FTA 개정 위한 특별공동위 소집” 요구 <통일뉴스>
미국무역대표부(USTR)이 12일(현지시간), 한미자유무역협정(FTA) 개정을 위한 특별공동위원회를 다음달 워싱턴 DC에서 소집하자고 한국 측에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USTR 대표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한미 FTA 22조 2항에 따라, 조만간 워싱턴 DC에서 특별공동위를 소집하여 수정 및 조정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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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테러범죄자 박근혜.이병호, 우리에게 넘겨라" <통일뉴스>
북한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병호 전 국가정보원장을 자신들에게 넘기라고 통보했다. 자신들의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국가테러범죄를 시도했다는 이유에서다. 그리고 이를 남북관계 사안으로 끌고갈 뜻도 밝혔다.북한 관영 은 28일 밤, 국가보위성, 인민보안성, 중앙검찰소 연합성명을 보도했다.이들 3개 기관은 연합성명에서 "최근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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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신문, 한미정상회담은 '친미굴종.동족대결행각' 비판 <통일뉴스>
'상전에 대한 비굴한 아부 아첨과 구걸로 얼룩진 치욕스러운 친미굴종행각', '외세를 등에 업고 우리(북)를 해칠 야욕을 드러낸 동족대결행각'북한 은 10일 '북남(남북)관계 개선에 역행해 나선 동족대결행각'이라는 제목의 해설 기사에서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과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초라하기 그지없는 굴욕행각, 창피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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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ICBM 발사는 미국에 보내는 선물보따리” <통일뉴스>
북한이 7일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우리의 핵문제, 탄도로케트 문제는 철두철미 조미사이의 문제이며 이번 대륙간탄도로케트(ICBM) 시험발사는 다른 그 어느 나라도 아닌 바로 미국에 보내는 ‘선물보따리’”라고 거듭 밝혔다.담화는 “우리가 미국의 심장부를 마음먹은 대로 타격할 수 있다는 것이 물리적으로 과시됨으로써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