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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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신문, "남북관계 개선하려면 대미굴종부터 버려야" <통일뉴스>
"동족 대결의 근원을 제거하는 본질적인 문제는 회피하고 민간교류나 허용해준다고 하여 북남(남북)관계가 개선되는 것이 아니다."은 6일 '반통일적인 대미굴종 정책부터 버려야 한다'는 제목의 정세론해설 기사에서 "적대와 대결의 근원을 송두리채 제거하지 않는 한 북남관계는 과거와 같은 합의파기와 단절의 악순환을 피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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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북 미사일 발사에도 남북대화 기조 변화없다" <통일뉴스>
북한이 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형을 발사했음에도, 정부는 북한과의 대화기조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이덕행 통일부 대변인은 5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대북정책과 관련해 정부의 큰 기조에는 변화는 없다"며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북한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풀고 동시에 남북관계도 발전적을 가져가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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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측 새 정권 출범했지만 7.4성명의 원칙인 남북공조 아직 안돼” <통일뉴스>
남측에서는 6.15공동선언, 10.4선언의 계승자를 자처하는 새 정권이 출범하였지만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원칙을 관철하는 남과 북의 공동보조가 아직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재일 가 4일 지적했다.이 신문은 이날 ‘7.4공동성명발표 45돌, 북남공조의 방법론’이라는 해설기사에서 7.4공동성명에 적시된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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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조국전선, "새정권, 남북관계 전도 낙관하기 어렵다" <통일뉴스>
7.4남북공동성명 발표 45주년을 맞아, 북한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더라도 남북관계를 낙관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의 입장이지만, 한미정상회담 이후 나온 북한의 첫 반응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북한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조국전선)은 4일 7.4성명 발표 45년을 맞아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3대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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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3차원 교육ㆍ오락프로그램 '조선의 태권도 1.0' 개발 <통일뉴스>
북한에서 3차원 교육 및 오락프로그램인 '조선의 태권도 1.0'이 개발되었다고 이 2일 보도했다.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 전통 무도인 태권도에 대한 교육을 실감나게 실현할 수 있게 만든 프로그램인 '조선의 태권도 1.0'은 사용자가 여러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군조선 시대 환경으로 설정된 가상의 전장터에서 임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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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단체, 김련희.여종업원 등 공민 송환 재촉구 <통일뉴스>
북한은 최근 송환을 요청하는 '평양시민' 김련희 씨와 12명의 여성 종업원들에 대해 남한 당국이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 및 정착'이라며 송환을 거부하고 강제억류를 정당화하고 있는데 대해 '용납할 수 없는 뻔뻔한 궤변'이라고 비판했다.북한 '강제납치피해자구출 비상대책위원회'(납치피해자 비대위)는 29일 대변인 담화를 발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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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백악관 “‘평창 남북 단일팀’, 대북 압박 훼손하지 않아” <통일뉴스>
미국 백악관 고위관계자가 28일(현지시간), ‘내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안이 미국의 ‘대북 압박 캠페인’을 훼손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백악관 고위관계자는 이날 ‘한미정상회담 관련 전화 브리핑’에서 ‘남북 단일팀 구상이 대북 압력 강화 노력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 아닌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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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통신, '한미동맹 강화는 대미 예속 심화' <통일뉴스>
"현 남조선 당국이 분별없이 '한미동맹'에 계속 매어 달리는 것은 자주와 민주, 통일을 지향하는 촛불민심에 대한 배신이다."북한 관영 은 26일 논평에서 최근 한국 정부가 '한미동맹 강화'를 극성스럽게 강조하고 있다며, 이를 비난하고 나섰다.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최근 북한이 조국평화통일위원회와 민족화해협의회 등을 내세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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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동해상 표류 북한 주민 8명 구조 <통일뉴스>
정부가 지난 23일 동해상에서 표류 중인던 북한 선박 1척과 주민 8명을 구조했다. 이들은 모두 송환을 원한다고 밝혔다.통일부는 26일 "우리 해경은 6월 23일 낮 12시 54분경 울릉도 북동 해상 48km지점에서 기관 고장으로 표류 중인 북한 선박 1척과 선원 8명을 구조하였다"고 밝혔다.그리고 합동신문조사 결과, 북한 주민 8명은 전원 북한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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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가뭄피해 지속...'온나라 떨쳐나서고 전민 총동원되어야' <통일뉴스>
북한은 최근 갈수록 가뭄 피해가 심해지고 있다며, 이를 막기 위해 온 나라가 떨쳐 나서고 전민이 총동원되어야 한다고 독려했다.23일 은 1면 사설부터 2~3면 관련 기사에 이르기까지 가뭄피해 현황과 피해극복을 위한 전민 총동원 및 농업기술적 문제, 일기예보의 정확성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었다.신문은 5월부터 시작된 가뭄은 예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