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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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상 표류 북한 주민 4명 중 2명 귀순 <통일뉴스>
지난 2일과 3일 동해 상에서 표류하다 구조된 북한 주민 4명 중 2명이 귀순의사를 밝혔다. 나머지 2명은 송환의사에 따라 9일 북측에 인계될 예정이다.통일부 당국자는 8일 "정부 합동신문 조사시 선원 4명 중 2명이 귀순의사를 표명해 자유의사에 따라 남한에 잔류하도록 하였다"며 "인도적 견지와 그간의 관례에 따라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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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소년단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촬영 <통일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이 8일 보도했다.김 위원장은 이번 소년단 제8차대회 참가자들이 소년단 사업에서 새로운 혁명적 전환을 일으키고 소년단을 '백두산대국의 미래의 주인공들의 대오'로 다져나갈 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면서 기념 촬영을 했다고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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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6.15공동행사 '개성 개최' 부정적 입장 통보 <통일뉴스>
6.15남측위원회가 6.15공동행사를 ‘개성’에서 개최하자고 제안한데 대해 북측이 부정적 입장을 밝혔고,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등 민간단체들의 방북도 연기된 것으로 5일 확인됐다.이승환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 공동대표는 이날 “개성 개최가 어렵다고 연락이 왔다”고 확인했다.6.15남측위원회는 지난달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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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유엔안보리 대북 제재결의 "전면 배격" <통일뉴스>
북한은 최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북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문제 삼아 ‘대북 제재결의’를 채택한 것에 대해 ‘준열히 단죄 규탄하며 전면 배격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북한 외무성은 4일 대변인 담화를 발표해 지난 2일(현지시각) 유엔 안보리가 채택한 ‘대북 제재 결의 2356호’는 “우리(북)의 핵무력 강화를 가로막고 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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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남측위 "성사된다면 여러 조건들 수용 가능" <통일뉴스>
통일부가 ‘6.16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신청한 북한주민접촉신고를 지난달 31일 수리함에 따라 남북해외 민간대표단이 함께 참가하는 6.15민족공동행사 성사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6.15남측위원회(위원장 이창복)는 31일 곧바로 6.15북측위원회(위원장 박명철)에 팩스를 보내 개성에서 6.15공동행사를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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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보고 누락, 우연 아니야...본질 은폐 위한 국민기만” <통일뉴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THAAD) 배치는 처음부터 끝까지 불법과 편법, 거짓과 꼼수, 독단과 전횡이 판을 치고 있는 사업이다. 바로 이 때문에 사드배치는 박근혜-최순실의 적폐 중 적폐로서 처음부터 불법이고 원천무효이다.”국방부가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사실을 최고 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하지 않고 청와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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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조사’ 지시 <통일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가 비공개로 추가 반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진상 조사를 지시했다.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성주에 이미 설치된 사드 발사대 2기 외에 사드 발사대 4기가 비공개로 추가 반입되어 보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보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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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대화채널 재개 노력 계속” <통일뉴스>
통일부는 29일 동해상에서 구조한 북한 선원 6명에 대해 합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확인하고, 북한과의 대화채널 재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덕행 통일부 대변인은 2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동해상에서 구조한 북한 선원 6명에 대해서 지금 합동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며 “조사가 결과가 나오면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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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특정한 합의’ 지지한 것 아니다” 해명 <통일뉴스>
“사무총장은 특정한 합의의 내용이 아니라 이 문제에 대한 해법의 본질과 내용을 규정하는 것은 (한일) 양국에 달려 있다는 원칙을 표명한 것이다.”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28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전날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만나 ‘한일 위안부 합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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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접촉신고 19건, 수리는 ‘아직’
정부 들어 통일부가 ‘민간교류 유연 검토’ 등 기류변화를 예고하고 있지만 아직 남북 간 팩스교환을 위한 ‘북한주민 (간접)접촉 신고’마저 제때 수리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통일부 관계자는 25일 “현재 통일부에 접수된 것은 총 19건”이라며 “우리가 보완해 달라고 요청한 것도 있어 이것까지 합하면 검토하고 있는 것은 20건이 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