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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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제28차 만경대상국제마라톤경기대회<통일뉴스>
북한 제28차 만경대상국제마라톤경기대회가 지난 9일 평양에서 열렸다. 평양 김일성경기장을 출발한 대회는 42.195km, 하프마라톤, 10km달리기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여기에는 네덜란드, 독일, 미국, 중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호주, 일본, 대만 등 50여 개국 1천 1백여 명이 참가했다.북한 웹 사이트 과 현지에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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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北외무성 비망록에 "北, 스스로 문제 어렵게 해"<통일부>
는 북한 외무성의 비망록과 관련해 7일 "반복된 도발과 핵탄두·미사일 개발에 대한 집착은 북한 스스로 문제를 어렵게 한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고 밝혔다.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대남·대외 위협을 통해 내부 체제 결속이나 대외적 메시지 전달을 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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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매체, 탄도미사일 발사 보도 없어 실패 가능성<조선중앙통신>
북한이 어제(5일)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발사한 탄도미사일에 대해 북한 관영 매체들이 오늘(6일) 오전 보도하지 않았다.북한 관영 라디오인 조선중앙방송은 어제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오늘 새벽 방송에서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관영 도 이날 오전 6시 40분(한국시각)께 일괄 송고한 3건의 기사에 탄도미사일 관련 내용을 포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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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어떤 사변 일어날지 곧 보게 될 것 도발 시사<조선중앙TV>
북한은 최근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와 재무부가 대북제재 법안을 통과시키고 북한의 석탄회사 등을 제재대상으로 새로 추가한 데 대해 "어떤 사변들이 일어날지 곧 보게 될 것"이라며 도발 의지를 내비쳤다.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어제(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문답에서 "미국이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 소동을 또다시 벌여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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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략 무기들의 한반도 출격 횟수를 구체적으로 언급<조선중앙통신>
북한이 최근 한·미 연합 훈련을 비난하면서 미국 전략 무기들의 한반도 출격 횟수를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자신들의 항공기 탐지·식별 능력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분석되지만, 우리 정부는 "정확도가 상당히 떨어진다"고 했다.북한 은 1일 "(미국이) 3월 28·29·30일에는 매일 B-1B 핵전략 폭격기 편대들을 남조선 상공에 끌어들여 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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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말레이시아, 김정남 시신 ‘북에 있는 가족’에 송환 합의<통일뉴스>
말레이시아가 김정남의 시신을 ‘북한에 있는 사망자의 가족’에게 돌려보내기로 했다고 북한과 말레이시아가 공식 발표했다.이날 북한 에 따르면, 북한과 말레이시아는 6개항의 공동성명을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사망자의 가족으로부터 시신과 관련한 모든 문건들을 제출하였으므로 말레이시아는 시신을 조선민주주의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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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한반도서 전쟁 벌어지면 전략자산 끌어들인 美책임<조선중앙통신>
북한이 한반도에서 전쟁이 벌어지면 그 책임은 전략자산과 특수작전 수단을 한미연합훈련에 끌어들인 미국에 있다고 비난했다.북한 관영 은 30일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싣고 "미국이 흑백을 전도하며 조선반도 정세를 더욱 더 극단에로 몰아가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담화는 "미국은 저들의 합동군사연습은 투명성 있는 것이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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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매체 美 군사적충돌은 자살행위, 적대시정책 철회 촉구<조선중앙통신>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더욱 강력한 대북제재와 압박을 예고한 가운데 북한은 29일 "미국이 군사적 충돌을 일으키는 것은 값비싼 대가를 치르는 일종의 자살행위"라고 위협했다. 북한 은 이날 '조선은 세계평화의 강력한 수호자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핵강국의 지위에 올라선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여 지역의 패권을 실현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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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증축·개보수 조선혁명박물관 현지지도<통일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새로 증축, 개보수한 조선혁명박물관을 현지지도했다고 이 28일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조선혁명박물관의 개보수 상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한 후 “조선혁명박물관이 내용과 형식, 규모에 있어서 세계에 둘도 없는 최고의 혁명박물관으로,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개건되었다”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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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총참모부, 임의의 시각, 섬멸적 타격 가할 것<통일뉴스>
독수리 한.미연합군사연습에 미 특수전부대가 참가한 데 대해, 북한 총참모부는 "임의의 시각에 사전경고없이 섬멸적 타격이 가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미의 특수작전에 '우리 식 선제적 특수작전'으로 대응하겠다고도 했다.북한 관영 은 26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경고'를 보도했다. 북한 총참모부는 "지금 조선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