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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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발 위협이 더 커진 상황과 더불어 한국의 일부 여론조사에서 독자 핵무장 지지여론이 과반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전문가들을 상대로 한 설문 조사에서 한국의 미래 핵무장을 예상하는 답변이 1년 새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미 싱크탱크 애슬랜틱카운슬이 지난해 말 미국 등 세계 60개국 글로벌 전략가와 전문가 357명을 상대로 실시한 ‘글로벌 예측 2025’ 설문조사 결과에서 “앞으로 10년 내 핵무장 가능성이 큰 나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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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정상회담 북핵 문제가 거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시바 일본 총리의 첫 정상회담 직후 나온 공동성명, 두 정상은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해결 필요성을 표명하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재확인했다.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처음으로 공식 문서에 포함된 것이다.취임 당일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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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7일 개막한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소식을 전하며 대회에 관심
북한이 지난 7일 개막한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소식을 전하며 대회에 관심을 보였다.북한 노동신문은 10일 "제9차 겨울철 아시아경기대회가 중국의 헤이룽장성 하얼빈시에서 개막됐다"며 "개막식은 하얼빈 국제 컨벤션 전시 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매체는 "중국 주석 시진핑이 국제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 아시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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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과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주요 격전지인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에서 대규모 공격 감행
러시아군과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주요 격전지인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에서 대규모 공격을 감행했다고 우크라이나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현지 시각 8일 우크라인스카 푸라우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군과 북한군이 쿠르스크주에서 공격을 시작했다.현재 우크라이나군 제47 기계화여단 ‘마구라’를 중심으로 러시아군의 공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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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5시 49분에 북한 황해북도 평산에서 규모 2.1의 지진
오늘(9일) 오후 5시 49분에 북한 황해북도 평산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지진의 진앙은 북한 황해북도 평산 북서쪽 28km 지역으로 분석됐다.기상청은 "지진이 자연적으로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8차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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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개막 북한 선수단도 참가
오늘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개막한다.북한 선수단도 참가한다.피겨 스케이팅 선수 세 명인데, 북한 선수단이 동계 국제대회에 참가한 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7년 만이다.어제 북한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 김현선 코치를 포함한 관계자 3명이 중국 하얼빈 빙상훈련센터를 찾았다.취재진이 다가가 대회를 앞둔 소감을 묻자, 반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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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지방의 병원과 교육문화시설 건설 착공식에 직접 참석해 도농격차 해소 강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방의 병원과 교육문화시설 건설 착공식에 직접 참석해 도농격차 해소를 강조했다.김정은 위원장은 어제(6일) ‘지방발전 20×10 정책’ 추진 현장인 강동군 병원과 종합봉사소 건설 착공식에 참석해 연설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7일) 보도했다.김 위원장은 “지방의 낙후성, 후진성은 물질생활영역보다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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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장관은 일본이 이번 회담에서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문제 “대북 대응에서도 (미국과) 긴밀히 소통해 나갈 것”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오는 6∼8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다고 일본 정부가 미국 측과 조율해온 방미 일정을 4일 공식 발표했다.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시바 총리가 미국을 방문해 워싱턴DC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한다”며 “이번 방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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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북한 선수단 중국으로 출발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북한 선수단이 중국으로 출발했다.북한 올림픽위원장인 김일국 체육상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올림픽위원회대표단은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어제(5일)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6일) 보도했다.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도 항공편으로 함께 출발했습니다. 공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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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군 정보 수장, '북한군 약 8천 명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여전히 전투 중'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전선서 일시 퇴각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가운데, 우크라이나군 정보 수장은 북한군 약 8천 명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여전히 전투 중이라고 밝혔다.우크라이나군 정보총국장 키릴로 부다노우는 현지 시각 4일 보도된 미국 군사전문매체 워존과의 인터뷰에서 북한군이 몇 주간 최전선에 나타나지 않았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