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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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장관은 북한의 도발 가능성은 아직 없다고 말
당초 일본과 한국을 차례로 방문하려다 방한 계획을 철회한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일본을 방문해 조지워싱턴함에 올라 계엄 사태 등 한국 정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오스틴 장관은 말을 아끼면서, 한미동맹은 변함이 없을 거라고 강조했다.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떤 변화가 있는지 집중하고 있지만 아직 보지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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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타임스,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에 북한의 영향력이 있다는 망령을 불러 일으킨 연설에서 분명히 드러났다고 전
파이낸셜 타임스는 복수의 순환, 한국의 위기가 깊은 정치적 분열을 드러냈다는 제목의 기사를 전했다.극적인 계엄령 시도가 극도로 양극화된 민주주의의 취약점을 드러냈다는게 파이낸셜 타임스의 분석이다.그러면서 대담한 계엄령 선포를 통해 배후에 있는 우익 세력을 결집시킬 거라고 계산했지만, 역효과만 불러일으켰다고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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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등재된 문화유산에는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비롯해 북한의 전통 복식 제작과 착용법을 통칭하는 ‘조선 옷차림 풍습: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비롯해 올해 모두 66건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국가유산청은 한국시간 지난 4일, 제19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 간 위원회가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 61건과 긴급 보호 목록 2건, 모범사례 3건 등 모두 66건을 새로 등재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 2008년 인류무형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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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배치된 북한군 사이에서 식량 배급이 충분하지 않아 불만
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DIU)은 현지시간 4일 쿠르스크 지역의 북한군 사이에서 식량 배급량이 충분치 않아 불만이 나왔고, 러시아 당국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레닌그라드 군관구의 자원 지원 담당 부사령관 메블리우토프 소장을 쿠르스크로 파견했다고 주장했다.메블리우토프 소장은 북한군에 러시아군 제11공수돌격여단의 식량 보급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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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은 “북한이 우크라이나와의 전투에서 군대를 이끌기 위해 ‘수수께끼의 남자’(미스터리 맨)를 보냈다”
북한의 러시아 파병군을 이끄는 장성 중 한 명인 김영복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을 두고 그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측근이라는 사실 외에는 알려진 정보가 적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현지 시각 20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은 “북한이 우크라이나와의 전투에서 군대를 이끌기 위해 ‘수수께끼의 남자’(미스터리 맨)를 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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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국 혼란의 장기화는 북한을 이롭게만 하므로 (북한에) 빈틈을 주지 않도록 사태를 조기에 수습할 것을 기대한다”
일본 주요 언론이 한국에서 벌어진 비상계엄 사태를 집중 조명하는 가운데 오늘(5일) 조간신문도 1면 머리기사 등을 통해 이번 사안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요미우리신문, 아사히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마이니치신문, 산케이신문은 일제히 계엄 사태를 비판하고 한국의 정치적 혼란이 한일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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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러시아가 양국 관계를 군사동맹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내용을 담은 새 조약이 어제 발효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양국이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 비준서를 모스크바에서 교환했다고 오늘 보도했다.이 조약은 북러 중 어느 한 나라가 전쟁 상태에 처하면 다른 한쪽이 군사 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을 명시하고 있어, 양국관계가 사실상 군사동맹을 복원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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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산 탄도미사일 60기 정도가 사용됐단 주장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집중된 만여 명의 북한군은, 점차 전쟁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다는 정황이 속속 나오고 있다.지난달에는 러시아 본토를 넘어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와 마리우폴까지 출현했고, 우크라이나가 쏜 미사일로 북한군이 사망하거나 다쳤다는 우크라이나 매체의 보도까지 나왔다.파병된 북한군 가운데 2천 명이 전선에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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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와 관련해 북한이 이 상황을 이용할 가능성에 대비해야
비상계엄령 선포와 관련해 북한이 이 상황을 이용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전직 미국 정부 북한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시드니 사일러 전(前) 미국 국가정보위원회(NIC) 북한담당관은 현지 시각 3일 CNN 방송 인터뷰에서 “우리는 북한이 이 상황을 악용할 기회로 볼 것인지를 계속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사일러 전 담당관은 중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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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일) 밤 11시 4분에 북한 함경북도 길주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해
지진의 진앙은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41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12km로 분석됐다.기상청은 "지진이 자연적으로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84차례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