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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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안광일,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 회의 환영만찬 참석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안광일 북한 주아세안 대표부 대사 겸 주인도네시아 대사가 어제(4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각국 대표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안 대사는 각국 취재진을 의식한 듯 예상보다 이른 시각에 도착해 미리 행사 장소에 입장한 것으로 알려졌다.안 대사는 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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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누구도 북한의 핵무기를 비난할 권리 없다"
북한의 유엔 주재 북한 상임대표는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비난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고 밝혔다.이 성명에서 TASS는 평양이 스스로를 방어할 권리가 있으며 북한은 핵확산금지조약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고 보고했다. 또한 북한 대표단은 뉴욕에서 열린 핵확산금지조약(NPT) 회의에서 북한이 법적으로 핵확산금지조약에서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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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앉으나 서나 밥 먹을 때도 연구하라”
북한 관영매체가 오늘(2일) 노동당 간부들을 향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창조정신’을 따라 배워 당 중앙의 결정을 반드시 관철해 나가야 한다고 촉구했다.노동신문은 오늘 ‘당 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높은 창조적 능력과 완강한 실천으로 받들어나가자’란 제목의 사설에서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 전원회의가 제시한 전투적 과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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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황해남도 안악에서 규모 2.6 지진
어제(31일) 밤 10시 5분에 북한 황해남도 안악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지진의 진앙은 북한 황해남도 안악 남동쪽 13km 지역으로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대해 자연지진으로 분석했다.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44차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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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험한 시도시 윤석열 정권·군대 전멸될 것…엄중 경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선제 타격’ 등 윤석열 정부의 정책과 관련해 “즉시 강력한 힘에 의해 응징될 것이며 윤석열 정권과 그의 군대는 전멸될 것”이라고 강력하게 반발했다.김 위원장은 어제(27일) 열린 전승절 69주년 기념행사 연설에서 “남조선 정권과 군부깡패들이 군사적으로 우리와 맞서볼 궁리를 하고 그 어떤 특정한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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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3년 연속 노병대회 개최…김정은 불참
북한이 '전승절'로 칭하는 정전협정 체결 69주년을 맞아 3년 연속으로 평양에서 전국노병대회를 개최했다.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참석하지 않았다.조선중앙통신은 오늘(2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전승의 명절에 즈음하여 온 나라 인민의 숭고한 경의와 열렬한 축하 속에 제8차 전국노병대회가 7월 26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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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ARF 가입 22주년 맞아 “아세안과 관계 발전시킬 것”
북한이 아세안지역안보포럼, ARF 가입 22주년을 맞아 아세안 국가들과의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박정학 북한 외무성 동남아시아담당국장은 오늘(2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아세안 사이의 지난 수십 년간의 관계 역사는 자주성 견지와 자주권 존중이야말로 쌍무 관계의 형성과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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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각회의서 하반기 경제대책 논의
북한이 내각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열어 하반기 경제계획 달성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면서 간부들에게 '무조건적 집행정신'을 다시 강조했다.조선중앙통신은 어제(14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상반년 인민경제계획 수행정형이 총화(결산)되고 3·4분기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수행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5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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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친러 도네츠크·루한스크 “독립 인정”
북한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을 공식 인정했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오늘(1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이 도네쯔크(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루한스크)인민공화국 외무상들에게 전날 편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통신은 최선희 외무상이 편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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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우호조약 61주년…北 "중국과 불패 전략적 관계"
북한은 북·중 우호조약 체결 61주년을 맞아 ‘북한과 중국은 불패의 전략적 관계’라고 주장하며 친선을 과시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11일) “최근 년간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습근평 동지(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와 진행하신 여러 차례의 상봉과 회담은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는 친선관계”라며 “그 무엇으로서도 깨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