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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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코로나 대동란 속 ‘1만 세대 집짓기’ 홍보... 김정은 '인민사랑' 강조
북한이 스스로 ‘건국 이래의 대동란’이라 규정한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평양 화성지구 주택건설 사업만큼은 차질 없이 추진 중이라며 대대적인 선전에 나섰다.북한 노동신문은 오늘(3일) “화성지구 1만 세대 살림집 건설장에 첫 발파 폭음이 울려 퍼진 때로부터 110여 일이 흘렀다”며 “화성지구가 마침내 웅장한 자태를 드러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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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식량부족’ 북한, 코로나19로 어려움 가중될 것
북한이 식량 부족에 코로나19 확산까지 겹치면서 이중고를 겪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통일부 당국자는 오늘(31일) 기자들과 만나 “북한은 만성적 식량 부족을 겪고 있고, 최근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외부 도입량 축소 등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 당국자는 ‘미국 CIA가 북한의 식량부족 상황을 분석하고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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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코로나19 의심환자 다시 10만명대
북한에 코로나19로 의심되는 신규 발열 환자 수가 사흘 만에 다시 10만 명대로 나타났다.조선중앙통신은 오늘(30일)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인용해 그제 오후 6시부터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10만 710명의 발열 환자가 새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지난 12일 코로나19 의심 환자 통계를 처음 공개한 이후 30만 명대까지 발열 환자 수가 오르다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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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신규 발열자 엿새째 10만 명대... 치명률 0.002% 주장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의심되는 신규 발열 환자 수가 엿새째 10만 명대로 감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인용해 지난 25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에서 10만 460여 명의 발열자가 새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사망자는 1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 69명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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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흘째 “코로나19 사망자 없음" 주장
북한이 코로나19 관련 신규 사망자가 사흘째 나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인용해, 지난 24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적으로 새로 발생한 발열 증상자는 10만5천500여명이라고 밝혔다.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지난 4월 말부터 누적된 발열 환자는 총 317만380여명이다.이 중 289만8500여명이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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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3발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오전 6시 쯤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북한이 동해 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을 포착했다고 밝혔다.또 오전 6시 37분과 42분 쯤 역시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을 추가 발사했다고 밝혔다.정확한 발사 지점이나 미사일의 종류, 비행 거리 등 추가 제원과 특성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라고 설명했다.군은 대북 감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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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 코로나19 사망자 0명
북한이 코로나19 발생을 인정한 지 만12일 만에 사망자가 0명이라고 밝혔다.조선중앙통신은 오늘 국가비상방역사령부 통계를 인용해, 13만 4천여 명의 발열자가 새로 발생했고 사망자는 없다고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현재까지 북한에서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은 모두 68명으로, 치명률은 0.002%이다.통신은 최대 비상방역 체계가 가동된 후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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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신규 발열자 16만여 명”…이틀째 10만 명대
북한에서 코로나19로 의심되는 신규 발열 환자가 이틀째 10만 명대로 확인됐다고 북한 매체가 밝혔습니다.조선중앙통신은 오늘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인용해, 그제 오후 6시부터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새로 나온 발열 환자 수가 16만 7천여 명으로, 전날과 비교하면 만 8천여 명 줄었다고 보도했습니다.관련 사망자는 1명이 늘어 지금까지 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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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후계교육' 현철해 사망…김정은이 장례 맡아
김정일 체제에서 군부 핵심 인물이었던 현철해 원수가 사망했다. 향년 87세.조선중앙통신은 20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방성 총고문인 조선인민군 원수 현철해 동지가 다장기부전으로 2022년 5월 19일 9시 87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서거했다는 것을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 장병들에게 알린다”고 보도했다.통신은 “현철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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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추이 호전”…WHO “새 변이 우려”
북한이 지난주 처음 코로나 감염을 인정하고 비상방역에 들어가더니 상황이 계속 나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북한이 공개한 누적 발열 증상자는 171만여 명, 사망자는 62명이다.지난 12일 코로나19 발생을 처음 인정한 뒤 하루 신규 발열자가 39만여 명까지 치솟았다가, 20만 명 대를 기록하고 있다.북한 측 통계만 보면, 정점을 찍고 감소하는 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