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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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최태원 회장, 유럽에서 글로벌 경제협력·ESG 지형 넓혔다
대통령 특사로 유럽 3개국(스페인·덴마크·포르투갈)을 방문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각국 주요 기업인과 잇달아 만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경영 행보를 이어갔다.최태원 회장은 2월 28일부터 3월 5일까지 특사 자격으로 3개국 총리 등 정부 관계자를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SK그룹 회장으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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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업사이클캔두 환경교육 참가자 모집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3월 24일(금)까지 자원순환 교육 및 친환경 문화확산 활동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업사이클캔두’ 참가자를 모집한다.업사이클캔두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지원 Collective Impact 환경 사업으로 한국업사이클디자인협회, 착한기술융합사회,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세 기관이 합심해 진행한다.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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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파머스, 못난이 농산물 해결 위한 ‘팜코밍’ 캠페인 완료
애그테크 스타트업 슈퍼파머스가 등급 외 농산물(못난이 농산물) 문제 해결을 위한 ‘팜코밍’ 캠페인을 완료했다.신한 스퀘어브릿지 제주 2기의 혁신 스타트업 최종 5개 팀으로 선정이 된 슈퍼파머스는 7년간 농업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가고 있으며, 특히 버려지는 농산물을 직접 구하고 업사이클링을 통해 부가가치 창출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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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투게더·그라시아 쿠앤크 친환경 포장으로 변경
빙그레가 투게더와 그라시아 쿠앤크 제품 패키지의 수축필름을 제거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한 포장재로 변경했다고 밝혔다.빙그레는 그동안 해당 제품의 뚜껑이 벗겨지지 않도록 상단에 수축 필름을 사용해 왔는데, 이를 제거하고 접착력을 개선한 새로운 뚜껑을 개발해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빙그레는 유통 과정과 제품 개봉 후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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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오창 사업장 공식 명칭 ‘오창 에너지플랜트’로 변경
LG에너지솔루션 글로벌 배터리 생산 체제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는 충북 청주시 오창 사업장이 ‘오창 에너지플랜트’라는 이름으로 새로 태어난다.전 세계 3만3000여 명의 구성원과 LG에너지솔루션 CEO 권영수 부회장의 온라인 소통 채널 ‘엔톡(EnTalk)’ 제안을 통한 ‘고객가치 혁신’ 사례다.2일 LG에너지솔루션은 기존에 ‘오창 공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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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국제 재생표준인증 획득
한화솔루션이 재생원료 rPE(재활용 폴리에틸렌, Recycled PE)의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고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 한화솔루션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rPE 소재에 대해 글로벌 인증기관인 컨트롤 유니온으로부터 국제 재생표준인증인 ‘GRS(Global Recycled Standard)’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컨트롤 유니온의 GRS는 20% 이상의 재생원료 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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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에너지위기 극복을 위한 효율개선 지원 확대
한전은 소비자들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고효율기기 교체 지원 사업과 에너지캐쉬백 등 소비절약 사업에 EERS[1] 예산 862억원을 투입해 1153GWh(주택 31만호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를 절감할 계획이다.러-우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는 국제 연료가격 급등으로 이어져 가스요금와 전기요금 상승을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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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PFI 2022에서 UAE 해저송전망 사업 우수 프로젝트상 수상
한국전력(대표이사 정승일)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PFI AWARDS 2022 시상식에서 UAE 해저송전망 사업 재원조달 성공으로 글로벌 금융전문지인 Project Finance International(이하 PFI)가 수여하는 ‘2022 Deal of the Year’를 수상했다.UAE 해저송전망 사업이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올해의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된 것은 이 지역 최초의 해저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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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하이퍼 전기로’로 친환경 철강 전환 선도
동국제강이 탄소배출 저감형 하이퍼 전기로 공정 연구로 친환경 철강 전환을 선도한다. 동국제강은 산업부 ‘4대 업종 탄소중립 개발사업’ 중 철강 분야 ‘전기로 효율 향상을 위한 에너지 순환 하이퍼 공정 기술 개발’과제에 참여해 2028년까지 하이퍼 전기로 공정 연구를 완료할 계획이다. 동국제강은 이번 정부 과제 수행으로 미래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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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재무 위기 극복 위해 5년간 14조원 고강도 자구 대책 마련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LNG 도입 가격 급등에 따른 국민 난방비 부담 증가와 가스공사 재무구조 위기에 대한 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가스공사의 원료비 미수금은 지난해 말 9조원에 육박한 가운데, 올해 3월 말에는 12조원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미 가스공사의 자본금을 초과했다.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