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
퍼시스그룹, 4월 식목일 및 지구의 날 맞아 식목 행사 진행
종합 가구 전문 기업 퍼시스그룹이 4월 식목일과 지구의 날을 맞아 서울 송파구 오금공원에서 ‘같이 이루는 푸른 숲, 우리 함께 합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송파구청과 함께 진행한 이번 식목 행사는 ‘오금공원 오금 배수지 공원 사업화’ 및 퍼시스그룹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
-
로레알코리아, 지구의 날 맞아 ‘지속가능성 주간’ 진행
로레알코리아(대표이사 크리스티앙 마르코스)가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로레알코리아 및 스타일난다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성 주간(Sustainability Week)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속가능성 주간은 로레알의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목표 ‘미래를 위한 로레알’ (L’Oréal for the Future)의 일환으로, 로레알의 핵심 가치로서 지...
-
국립공원공단, 탄소중립 실현 위해 무공해 전기버스 도입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 배출이 없는 무공해 전기버스 총 6대를 덕유산 등 국립공원 4곳과 새만금환경생태단지에서 4월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에 운행을 시작하는 전기버스는 15명이 탈 수 있는 중형 전기 버스 3대와 50명이 탈 수 있는 대형 전기 버스 3대로, ...
-
삼성전자, 갤럭시 기기에 ‘폐어망’ 활용..탄소배출 25% 감소
삼성전자가 갤럭시 모바일 기기에 활용하는 ‘폐어망 재활용 플라스틱’이 일반 플라스틱 대비 약 25%의 이산화탄소(CO2)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 S22 시리즈(스마트폰), 갤럭시 탭 S8 시리즈(태블릿PC),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노트북PC)에 이른바 ‘유령 그물(Ghost nets)’로 불리는 폐...
-
굿피플,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나무 심는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강원 삼척과 경북 울진에 발생한 산불로 인해 국내 임야가 다수 소실된 것과 관련해 산림 복원을 위한 나무 심기 캠페인 ‘최악의 산불, 무너진 산림에 새 생명을!’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3월 강원 삼척과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임야 2만523헥타르가 소실되고 다수의 이재민이 발...
-
SSG닷컴-이마트-G마켓, 페트병 재활용 ‘원더플 캠페인’ 추진
SSG닷컴이 이마트, 지마켓글로벌과 함께 고객 참여형 플라스틱 재활용 캠페인에 나선다.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알려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는데 힘을 보태는 ESG 경영의 일환이다.SSG닷컴은 지난 20일 이마트, 지마켓글로벌, 한국 코카-콜라, 테라사이클,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WWF-Korea), 블랙야크 등 6개 회사와 한국 코카-콜라에서 진행하는 ...
-
KTX 특실 생수병 ‘비닐 상표띠’ 없어졌다
KTX 특실 생수병에서 ‘비닐 상표띠’가 사라진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 특실 이용객에게 비닐 상표띠 없는 무라벨 생수를 22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코레일은 지난해 9월 환경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무라벨 투명페트병 사용을 준비해왔다.새로운 생수병은 기존 비닐 상표띠 대신 뚜껑에 제품명, 수원지 등 제품정보를 담...
-
산림청, 산림생태복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맞손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생명 살리기에 앞장서는 대한적십자사와 ‘산림생태복원 대국민 홍보(캠페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최병암 산림청장과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기후변화대응 및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호에 있어 산림의 중...
-
환경부,간이측정기 인증 기준 마련…환경질 측정 신뢰성 높인다
그간 형식승인 대상 측정기기에서 제외되어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간이측정기에 대한 성능인증이 마련된다. 더불어 체계적이고 전산화된 측정대행 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예정이다.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환경시험검사법) 시행령, 시행규칙‘의 일부개정안...
-
한전-경상북도, 가축 분뇨 이용해 난방열·전기 동시 생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과 경상북도는 4월 15일 경북 청송에서 탄소 순환 신재생 에너지 자원인 가축 분뇨 기반의 축분 고체 연료를 이용한 난방열-전기 동시 생산 기술 개발을 위한 실증 시험 설비 준공식을 개최했다.준공식에는 △김숙철 한전 기술혁신본부장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만근 한전 경북본부장 △제갈성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