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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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해양환경공단·쉐코와 "해양 환경보호" 동참
SK이노베이션은 해양환경공단, 소셜벤처 쉐코와 해양환경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서울 송파구 해양환경공단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임수길 SK이노베이션 밸류크리에이션센터장, 박창현 해양환경공단 해양방제본부장, 권기성 쉐코 대표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해양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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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환경표지 인증제품 확대한다
환경부는 녹색소비 확산을 위해 8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녹색소비-환경·사회·지배구조(ESG) 얼라이언스(alliance)’ 출범식과 협약식을 진행했다.이날 출범식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녹색소비자연대전국연합회 등 소비자단체 3곳, 19개 유통·카드·은행사 대표, 임원들이 함께했다.이번 얼라이언스는 탄소중립과 녹색 전환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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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기업 키워드는 'ESG'…환경분야 153조 투자
우리나라 30대 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관련한 환경 분야에 투자계획이 153조원 규모인 것으로 집계됐다.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6일 30대 그룹 소속 기업과 전경련이 운영하는 K-ESG 얼라이언스 회원사의 지속가능보고서와 실태조사를 토대로 작성한 ‘K기업 ESG 백서’를 발간하고 이 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30대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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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250만 시대···대형마트에 들어온 '대체육'
국내 채식 실천 인구 250만명 시대에 발 맞춰 이마트가 고객 관점으로 매장을 재구성한다.이마트는 2일 수도권 20개 점포에서 푸드테크 스타트업 '지구인컴퍼니'가 개발한 대체육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홈플러스가 '비건존(Vegan Zone)'을 따로 구성해 대체육 판매를 시작하긴 했지만 대형마트 정육 코너에서 다른 육류와 함께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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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환경장관, 2년 만에 환경현안 논의
환경부는 미세먼지 등 동북아 환경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22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TEMM 22)'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는 중국 측과 미세먼지 관리 협력을 내실화 하기 위해 전 과정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이번 회의는 오는 7일 서울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영상회의로 개최되며 한정애 환경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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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종이팩 멸균·일반 분리배출 시범사업 예정
환경부는 내달부터 공동주택 6만 가구를 대상으로 종이팩(우유팩) 분리배출 시범사업을 시작한다.환경부는 30일 "종이팩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종이팩 분리배출 시범사업'을 올해 12월부터 시행한다"며 "추가적인 종이팩 회수 경로를 발굴하기 위한 민관 협력도 강화한다"고 밝혔다.종이팩 분리배출 시범사업은 경기도 남양주·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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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정부가 다음달 1일부터 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고 석탄 발전 가동 정지 및 상한 제약을 실시해 지난해보다 초미세먼지 생성물질 배출을 9% 이상 감축할 계획이다.정부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4개월간 ‘제3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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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자원순환사업 위해 수퍼빈·판교환경생태학습원과 업무협약
NS홈쇼핑은 26일 본사에서 ‘자원순환사업’을 위해 수퍼빈㈜, 판교환경생태학습원과 3자간 업무협약을 했다고 29일 밝혔다.업무협약식에서 NS홈쇼핑과 판교환경생태학습원, 수퍼빈㈜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이루기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뜻을 모으고 각자의 자원과 역량을 발휘해 ‘폐자원 수거 및 활용 업사이클’ 자원 순환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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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산업전' 개최, 온라인으로 진행
경기도는 오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2021 경기환경산업전(Eco Fair Korea 2021)’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은 경기환경산업전은 경기도가 주최하는 환경산업 분야 전시회로, 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에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주제는 ‘위기를 극복하는 환경산업, 미래를 준비하는 탄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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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제조사 본사 앞에 나타난 대형 물고기, 뱃속엔 “플라스틱 식품 포장재 쓰레기 한가득”
그린피스의 이번 퍼포먼스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확산과 이로 인한 오염에 큰 책임이 있으면서도 사용량 감축 목표와 로드맵을 제시하지 않는 식품제조사에 변화를 촉구하기 위해 기획됐다. 롯데칠성음료와 CJ제일제당, 농심은 그린피스가 지난 17일 발간한 보고서 『2021 플라스틱 집콕조사: 일회용의 민낯』에서 가정 내 플라스틱 쓰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