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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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發 미세먼지에 전국에 미세먼지 '매우 나쁨'
중국과 몽골에서 몰려온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29일 서울을 비롯해 전국의 대기 상태가 매우 나쁜 수준이다.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서울의 미세먼지(PM-10) 시간 평균 농도는 452㎍/㎥로 매우 나쁨 수준이다. 미세먼지 농도가 151㎍/㎥ 이상이면 매우 나쁨에 해당한다.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한때 545㎍/㎥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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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대기질 개선…강원권 대기환경연구소 개소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3월 26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강원권 대기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강원권 연구소는 총면적 약 728㎡,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수도권 풍하지역*인 강원권의 대기오염물질을 상시관측하고 대기오염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다.아울러, 국립환경과학원은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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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이탄지 훼손지 복원 사업 본격화, 잠비주에 사무소 설치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한-인도네시아 양자협력 사업으로 추진하는 이탄지 복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위해 인도네시아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사무소 개소식을 3월 24일 오후 1시(현지 시각 오전 11시)부터 인도네시아 잠비주에서 개최하였다.산림청과 한-인니 산림센터가 공동으로 현장사무소 개소식을 추진하였으며, 이탄지 복원 사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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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렌트·리스 10개사, "2030 무공해차 전환100" 선언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수송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10개 자동차 렌트·리스업체와 함께 기업 보유차량을 2030년까지 무공해차(전기·수소차)로 100% 전환할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했다.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3월 25일 오전 서울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그린카, 더케이오토모티브, 롯데렌탈, 선경엔씨에스렌트카, 쏘카, 에스케이(SK)렌터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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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가해자 끝까지 추적! 책임 묻는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기후변화의 영향 등으로 산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올해 3월 17일까지 발생한 산불은 142건 548ha로 전년 동기대비 건수는 1.1배 면적은 약 9.8배로 크게 증가하였다고 밝혔다.올해 발생한 산불의 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 실화가 31건, 소각(논·밭두렁, 쓰레기 소각)산불이 28건, 담뱃불 실화 13건, 성묘객 실화 10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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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실천연합회 “아껴 쓰는 물 한 방울의 소중함을 인식할 때”
환경실천연합회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아래와 같이 입장을 밝혔다.3월 22일은 생명의 근원인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자 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은,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이다.지구촌 곳곳에서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각 국가는 물관리 정책에 따른 중장기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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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태양광, 주민과 함께 안전하게 만든다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인 수상태양광의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3년간 합천댐 등 5개 댐(합천, 군위, 충주, 소양강, 임하)에서 8개 사업 총 147.4MW 규모에 이르는 수상태양광사업의 조기 착공을 추진한다.이는 올해 3월 2일 공개한 '2021년 탄소중립 이행계획'에서 댐내 수상태양광을 통해 2030년까지 2.1GW의 청정에너지를 공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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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기업 키워 하천 부유쓰레기 줄인다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댐 상류 등의 하천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수거해 재활용하고 지역 일자리도 창출하는 지역사회공헌형 사회적경제 기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육성한다.사회적경제 기업은 댐 상류 유입 하천에 방치된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수거하여 장마철 부유쓰레기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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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처분부담금 교부율 차등화로 지자체 자원순환 촉진한다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생활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고 소각·매립을 최소화하기 위해 폐기물처분부담금*(이하 처분부담금) 교부율을 차등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자원순환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3월 16일부터 4월 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이번 개정안은 시도별로 생활폐기물 소각·매립량의 증감 여부 등에 따라 처분부담금 징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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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0년 만의 최악 황사...오늘 오전부터 한국에도 영향
중국을 누렇게 뒤덮었던 황사가 오늘(16일) 오전부터 한반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지난 14∼15일 중국 내몽골고원과 고비사막 부근에서 황사가 발원해 북풍을 타고 남하하면서 이날부터 이틀간 우리나라 전국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예측했다.전날 중국은 베이징(北京)을 포함한 북방지역에서 10년 만에 최악의 황사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