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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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 수열에너지 공급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서울특별시와 9월 24일 오전,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청사에서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수열에너지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수열에너지란 댐, 하천 또는 수도관의 물 온도가 여름철에는 기온보다 차갑고, 겨울철에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특성을 이용한다. 차갑거나 따뜻한 물의 열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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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정의선에 ‘탈내연기관’ 촉구하는 초대형 현수막 띄워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에 내연기관차 퇴출 선언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23일 오전 6시경,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두 개의 초대형 현수막을 공중에 띄웠다. 한 현수막에는 “기후악당 정의선 부회장", 다른 현수막에는 “Mr. Chun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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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폐기물 감축 위해 합성수지 재질의 재포장 줄인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산업계, 전문가, 소비자단체로 구성된 협의체에서 합성수지 재질의 재포장을 줄이기 위한 적용대상과 예외기준을 9월 21일 마련했으며, 이번 확대협의체안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한 후 9월말 세부기준(안)을 행정예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환경부는 올해 6월 재포장을 줄이는 제도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현장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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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재활용협회 “수도권 생활 폐가구 처리 대란 조짐… 입고량 폭증 원인”
한국목재재활용협회는 18일 “인천에서 생활 폐가구가 제때 수거되지 못하고 아파트 단지에 적체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폐가구 처리 대란이 수도권 전역으로 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협회에 따르면 인천시는 10여년 전부터 자원순환시설의 용량 부족과 소각처리 비용을 줄이기 위해 생활 폐기물 처리 대행업체를 통해 폐가구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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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태양광시설로 인한 산림훼손과 재해 발생 최소화 노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18년부터 지속적인 산지 이용과 관련한 규제 강화 정책을 추진하여 산지 태양광시설로 인한 산지 훼손과 재해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현재 산지전용ㆍ일시 사용 허가 건수는 급격히 감소하는 추세이다.2015년 3월 당시 정부는 100kW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를 당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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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캄보디아 공동협력으로 ‘온실가스 65만 톤’ 감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015년부터 캄보디아 캄풍톰주에서 추진한 ‘개도국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시범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65만 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냈다.온실가스 65만 톤 감축은 승용차(에너지효율 3등급 기준) 약 34만대(1대당 1.92톤)가 연간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양에 해당한다.성과는 이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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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임산물’저렴하게 구매...2020 청정임산물 온라인 대축제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와 계속된 수해로 피해를 본 임업인을 돕기 위해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협업하여 가을 제철 임산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한다.9월 19일(토)에서 10월 18일(일)까지, 네이버 쇼핑 내 ‘2020 청정숲푸드 온라인장터’를 통해‘2020 청정임산물 대축제(누리집 : 청정숲푸드.com)’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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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에서 곰팡이 냄새 일으키는 남조류 유전자 밝혀내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수돗물 내 곰팡이 냄새 유발 물질인 2-메틸이소보르네올(2-MIB)을 생산하는 남조류 2속 슈드아나베나(Pseudanabaena)와 플랑크토쓰릭스(Planktothrix)의 유전자 정보를 최근 규명했다고 밝혔다.국립환경과학원 한강물환경연구소 연구진들은 이들 남조류가 환경부 지정 유해남조류에 속하지는 않지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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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소개하고 싶은 나라꽃 무궁화 명소 5곳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각 부처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7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 결과 우수 지역 5곳을 14일 선정했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에서는 강원도 홍천군의 무궁화수목원이 최우수, 국립대전현충원 가로수와 대전시 대덕구의 대청대로길이 각각 우수와 장려로 선정되었다.충남교육청 무궁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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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거리두기 강화 등 재활용시장 적체증가 대비 선제대책 마련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최근 비대면소비 등으로 인한 플라스틱 등 포장재 발생 증가와 추석연휴,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등에 따른 폐플라스틱 적체 증가에 대비하여 그 방지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경부의 시장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최근 폐플라스틱 재생원료의 판매량(내수량, 수출량) 실적은 8월 들어 일부 감소했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