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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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마다 폐기물처리업 적합성 확인한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폐기물처리업의 적합성 확인 주기, 지정폐기물 소각업체에서 소각할 수 있는 의료폐기물의 범위 등을 정한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5월 1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5월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시행령에는 불법폐기물 발생 차단과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폐기물관리법'의 개정(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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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위성 2B호가 관측한 지구해양 모습 최초 공개
환경부(장관 조명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정지궤도복합위성 2B호(3.4톤급, 이하 천리안위성 2B호)’가 촬영한 지구 해양관측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천리안위성 2B호는 지난 2월 19일에 발사에 성공하고, 3월 6일에 목표 정지궤도에 안착한 이후, 최근까지 위성본체와 탑재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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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페트(PET) 재생원료 공공비축 본격 실시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국내 경기침체, 유가하락, 수출 급감 등으로 가장 적체가 심한 재활용품목인 페트 재생원료에 대한 1만톤 공공비축을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과 함께 5월 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공공비축 실시 첫날인 5월 7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페트(PET) 재활용업체인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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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서 들여온 멸종위기 Ⅰ급 검독수리 아종, 번식 성공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2013년 영국에서 도입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검독수리의 아종 한 쌍이 최근 번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국립생태원은 2013년 영국에서 검독수리 한 쌍을 도입하고, 검독수리 생태 특성을 고려해 절벽 등 자연 서식지와 유사한 환경을 조성하여 원 내의 에코리움 온대관 맹금사에서 전시하고 있다.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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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닛산·포르쉐 경유차 14종, 배출가스 불법조작 적발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 한국닛산(주), 포르쉐코리아(주)가 국내에 판매한 경유차량 14종 총 4만 381대에 대해 배출가스 불법조작(임의설정)으로 최종 판단하고, 5월 7일 인증취소, 결함시정 명령 및 과징금을 부과하며 형사 고발한다고 밝혔다.2012년부터 2018년까지 판매된 이들 경유 차량에는 인증시험 때와는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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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온라인 생방송으로 우리 생물 배워요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기며, 생물의 소중함도 배우는 '2020 온라인 어린이날 행사'를 5월 5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국립생물자원관 동영상(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개최한다.국립생물자원관 동영상 채널은 유튜브(http://www.youtube.com/)에서 '국립생물자원관'을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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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러시아와 손잡고 멸종위기종 황새 지킨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황새의 우리나라 유입을 높이기 위해 최근 러시아 극동지역에 황새 인공둥지탑을 설치하는 등 번식지 개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한반도 월동 황새의 러시아 번식지 개선 공동연구'의 하나로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 러시아 아무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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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황금연휴 기간 ‘산불 안전 총력대응’ 나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30일 부처님 오신 날부터 어린이날까지 징검다리 연휴 기간 중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산나물 채취 시기가 맞물려 입산자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산불 안전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연휴기간 중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청정지역인 ‘숲’으로 나들이하는 인파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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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아시아의 푸른 미래 이끈다
2018년 4월 27일 설립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사무총장 첸초 노르부)가 창립 2주년을 맞이했다.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는 한국이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하여 설립된 국제기구로, 2012년 한-아세안 산림협력협정(’12.8월 발효)을 통해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협력 활동을 시작했다.이후 2018년 부탄, 카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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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13곳 추가, 총 148곳 추진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올해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대상 지역 13곳을 새로 추가하여 총 148곳의 지자체에서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노후수도관 정비사업 8곳은 인천 강화군, 춘천시, 고양시, 동두천시, 수원시, 대구 달성군, 정읍시, 고령군이다.노후정수장 개량사업 5곳은 영광군, 해남군, 곡성군, 영동군, 창녕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