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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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미래차 20만 대 시대를 연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올해 전기차 8만 4,150대와 수소차 1만 280대 보급으로 2020년에 미래차(전기·수소차) 누적 20만 대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1월 10일 오후 울산 북구 양정동에 소재한 현대자동차㈜의 미래차 생산현장을 방문한다.조명래 장관은 미래차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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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호주산불로 코알라 멸종위기
5개월째 이어진 산불로 인해 호주에서 코알라가 멸종위기에 처했다.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호주 산불은 지난 6일 기준 한반도 면적의 28%에 해당하는 630만 헥타르의 숲이 소실됐고, 소방대원 10여명을 포함해 24명이 사망했다. 주택 1300여채를 포함한 2500여개의 건물들이 전소됐으며, 보험청구 건수만 5,239건 총 3200억원 규모에 달한다.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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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전세계에서 모인다! ‘그린에너지 기술 전시 상담회’ 개최
글로벌 기후 변화에 따라 지속 가능한 개발과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태양광, 풍력, 바이오 연료 기술과 함께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유럽연합은 2050년까지 기후 중립 경제로의 전환을 최우선 의제로 설정하였다. 이의 달성을 위해 지속 가능한 녹색 전환의 길을 설정하고 배출량을 줄이는 동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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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적조 감시를 위한 천리안위성 2B호, 해외 발사장으로 출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와 환경부(장관 조명래),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 이하 '해수부')는 '정지궤도복합위성 2B호(3.4톤급, 이하 '천리안위성 2B호')' 이송을 1월 5일(일)에 시작하였다고 밝혔다.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하 '항우연', 대전에 위치)을 출발한 천리안위성 2B호는 항우연이 특별 제작한 무진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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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수도권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시행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정복영)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1월 3일 06시부터 21시까지 수도권 전역에 '예비저감조치'를 발령·시행한다고 밝혔다. '예비저감조치'란 모레 비상저감조치 시행 가능성이 높을 경우 그 하루 전(내일)에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하는 선제적인 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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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전국 첫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서울시 지정
서울시가 전국 최조로 미세먼지 집중관리 구역으로 지정됐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2일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25개 자치구 중 금천·영등포·동작구 3곳을 우선적으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을 지정한다고 밝혔다.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2조에 따라 각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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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폐기물 안전처리를 위한 분류 및 처리기준 신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지정폐기물 중 수은폐기물을 별도 분류하고, 폐기물에 함유된 수은을 회수하여 처리하는 등의 기준을 신설하는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12월 31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이번 개정안은 미나마타 협약 국내 발효 이후, 온도계, 혈압계 등 수은을 함유한 제품의 폐기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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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차 배출허용기준,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한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2020년 이후 중소형 경유차(총중량 3.5톤 미만)의 실도로 질소산화물 배출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을 포함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12월 30일 공포한다.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8일 환경부가 발표한 '미세먼지 관리 강화대책'의 이행과제 중 하나로 추진되는 것이며, 같은 해 11월에 개정된 유럽연합(EU)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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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안산·울산·완주·전주·삼척 친환경 미래수소도시로 도약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수소시범도시 사업’에 경기 안산, 울산광역시, 전북 완주·전주 등 3곳(가나다 순)을 수소 R&D특화도시로 삼척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이번에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된 3곳은 주거와 교통 분야에서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지역특화 산업 및 혁신기술육성 등을 접목한 특색 있는 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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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대기질 예보정보 교류, 미세먼지 사전 대응 강화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12월 27일부터 한중 간 전용망으로 공유된 중국측 대기질 예보정보를 국내 예보 시 활용하여 미세먼지 사전 대응을 강화한다. 이번 양국의 예보정보 교류는 한중 미세먼지 공동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2월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리간지에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이 환경장관회의에서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