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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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녹색기업 시상식…대상 한국중부발전 인천본부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6월 20일 경주 블루원리조트에서 ‘2019년 녹색기업 대상(大賞)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행 10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환경경영 성과가 우수한 녹색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하고, 녹색기업 제도 개선 및 발전 방향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올해 녹색기업 대상 사업장은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다. 이 사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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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연구소 대상으로 나고야의정서 실무 첫 교육
생명(바이오) 분야 기업 및 연구소 담당자를 대상으로 '나고야의정서' 대응 실무교육이 처음으로 선보인다.나고야의정서란 해외 유전자원을 활용할 때 제공국의 승인을 얻고, 이를 이용하여 발생하는 이익을 유전자원 제공국과 공유해야 하는 국제 협약이다. 우리나라도 2017년 8월 '유전자원의 접근·이용 및 이익 공유에 관한 법률(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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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돗물 6월 하순부터 순차적으로 정상공급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5월 30일부터 발생한 인천 수돗물 적수 사고에 대한 정부원인조사반의 중간 조사결과를 6월 18일 발표했다.정부원인조사반은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이 참여하여 4개팀 18명으로 구성*하였으며, 6월 7일부터 사고원인 조사 및 정상화 방안, 재발방지 대책 등을 마련하고 상황 종료 시까지 운영한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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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물물질 신고, 이동신고센터에서 쉽게 하세요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2019년 1월 1일 시행, 이하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른 기존살생물물질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7일부터 찾아가는 이동신고센터를 운영한다.'기존살생물물질 신고'는 살균제, 소독제 등의 살생물제품에 쓰인 살생물물질을 6월 30일까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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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국립공원 고사포야영장 손님맞이 준비 완료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변산반도국립공원 고사포자동차야영장의 새단장을 마치고 7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전북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에 위치한 고사포자동차야영장은 2만 2,715㎡ 부지에 총사업비 70억 원이 투입되어 지난해 6월에 착공, 올해 6월 중순에 완공됐다.고사포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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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최초로 환경장관 회의 열린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6월 15일부터 이틀간 일본 나가노 가루이자와에서 열리는 G20 환경·에너지장관회의에*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정부 대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G20이란 미국 등 기존 선진 7개국(G7)과 유럽연합(EU) 의장국, 우리나라를 비롯한 신흥시장 12개국 등 세계 주요 20개국을 회원으로 2008년에 출범한 국제기구다.2008년 G20 정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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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래닛, 현대백화점과 미세먼지 막는 교실숲 조성 캠페인 진행
트리플래닛은 14일부터 16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라이프 리사이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고객으로부터 재판매가 가능한 의류·신발·가방 등을 기부받을 예정이다. 기부받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해 서울 지역 7개 초등학교 교실(150학급)에 공기정화 반려나무를 보급하는 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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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보공개 시상식 개최…대상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과 6월 1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19년 환경정보공개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 환경정보 공개 실적이 우수한 기업·기관 7곳과 유공자 2명을 시상한다.환경부는 2017년도 환경정보를 공개한 1,539곳의 기업·기관을 평가하여 에너지절약과 녹색생활실천 등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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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생태분야 기후적응 사업 발전방향을 한눈에
전국 지자체에서 실시 중인 생태분야 기후적응 사업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료집이 선보인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지자체 생태계 관련 기후변화 적응 사업을 정리한 '지자체 생태분야 기후적응 사업 발전방향' 자료집을 국문과 영문판으로 6월 13일 발간한다.'생태분야 기후적응 사업'이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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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개발로 한강하구 재두루미 멸절 위기
이대로 가면 한강하구의 비옥한 환경과 평화의 상징이었던 멸종위기야생생물2급 재두루미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지 모른다. 한강하구에서 재두루미가 사라지고 있다.김포평야를 비롯해 파주시 교하리와 공릉천, 고양시 장항습지 등으로 대표되는 한강하구를 찾는 재두루미 개체 수가 2000년대 초반 300여 마리에서 2019년 현재 고작 60여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