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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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IM, 낭트 지역 난방을 위해 재생에너지 생산 최적화
프랑스의 세계적인 산업 장비 제조 및 통합 업체인 CNIM이 프랑스 북서부 도시인 낭트(Nantes)와 생나제르(Saint Nazaire)에 에너지를 제공하는 폐기물 에너지화 플랜트의 에너지 효율성 최적화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조건에 따라 CNIM은 흡수식 열펌프를 설치해 낭트에 온수공급을 향상시킨다. 납기는 2019년 10월 예정이다. 새로운 시스템은 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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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즈박스, 펫푸드 업계 최초 친환경 아이스팩 도입
해를 거듭할수록 택배 포장폐기물로 인한 환경 오염 문제가 급증하며 최근 환경부와 대형 유통·물류 회사가 ‘유통 포장재 감량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맺는 등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에 나서고 있다. 이에 리치즈박스(기업명 리치즈)는 펫푸드 업계 최초로 고객의 편의와 환경문제 등을 고려해 배송 시 사용되는 아이스팩을 친환경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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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그린트러스트, 유한킴벌리와 서울숲에 4번째 인덱스가든 설렘정원 조성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유한킴벌리와 성수동에 위치한 서울숲공원에 4번째 인덱스가든인 ‘설렘정원’을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유한킴벌리와 ‘도시와 숲, 시민이 어우러지는 생태문화 만들기’를 목표로 2016년부터 도시공원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나무와 꽃을 주제별로 한 데 모은 인덱스가든(Index garden, 색인정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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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권 잉여분 이월 제한, 공청회 개최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제2차 계획기간(2018~2020)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 변경(안)'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듣기 위해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서초구 엘타워 5층 매리골드홀에서 공청회를 연다.이번 공청회는 산업계, 학계, 시민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유승직 숙명여대 교수가 사회를 맡아 산업계, 학계, 법조계 등 각계 전문가들이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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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관리 핵심역량 기술, 개도국에 전수한다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5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전시 유성구 소재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스리랑카와 필리핀의 물 분야 공무원 12명을 대상으로 '물관리 핵심역량' 국제 교육을 진행한다.'물관리 핵심역량' 국제교육은 국제 물문제 해결에 보다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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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가슴곰 인공수정 연속 성공, 야생에서도 새끼 태어나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지난해 2월 인공수정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반달가슴곰 새끼 2마리를 출산한데 이어 올해 1월에도 인공수정으로 새끼 3마리가 태어났다고 밝혔다.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 반달가슴곰 개체군의 유전적 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2015년부터 인공수정 연구를 진행했으며, 올해 태어난 새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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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대구연맹, 2019년 아람·누리·한별단 연합입단선서식 및 노 플라스틱 챌린지 캠페인 실시
한국청소년대구연맹은 5월 4일, 11일, 18일, 25일, 6월 1일, 15일, 22일 총 7회에 걸쳐 용인 에버랜드에서 6000여명의 초등학생(아람단), 800여명의 중·고등학생(누리·한별단), 360여명의 대학생자원봉사자(한울회)가 참가하여 ‘2019년 연합입단선서식’ 및 ‘노 플라스틱 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단원들에게 연합입단선서식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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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협회, 국내 최대 규모 환경전시회 ‘엔벡스 2019’ 개막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와 국내 최장수·최대 규모의 환경전시회인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 2019)’을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엔벡스(ENVEX) 2019’에는 미국, 중국, 일본, 유럽지역 등 19개국 244개 기업이 참가하며 1000여명의 해외 구매자(바이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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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류 식물병, 친환경 미생물 방제 기술로 잡는다
잎에 구멍이 생기며 일찍 떨어지는 벚나무의 식물병을 자생 미생물을 이용하여 친환경적으로 억제하는 천연식물보호제가 선보인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벚나무류(왕벚나무, 산벚나무 등)에 발생하는 식물병원균*의 발병 억제효과가 뛰어난 자생미생물 '바실러스 메틸로트로피쿠스 8-2' 균주 기술이전 협약을 천연식물보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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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활동공간 8,457곳 점검…1,315곳 위반 확인하고 98.6%인 1,297곳은 시설 개선 완료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지난해 어린이활동공간 8,457곳을 점검한 결과, 15.5%인 1,315곳이 환경안전관리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되어 지자체 및 교육청을 통해 개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환경안전관리기준을 위반한 시설은 지자체 및 교육청이 개선명령을 내렸으며, 5월 13일 기준으로 위반시설의 98.6%인 1,297곳이 환경안전관리기준 이내로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