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
피아트사 경유차 인증취소 및 과징금 부과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에프씨에이코리아㈜가 국내에 수입·판매한 피아트사 2천㏄급 경유차량 2종(짚 레니게이드, 피아트 500X)에 대해 배출가스 불법조작(임의설정)으로 최종 판단하고, 2015년 3월부터 2018년 11월까지 판매된 총 4,576대에 대해 5월 15일 인증취소 및 과징금 73.1억 원을 부과하며 형사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들 차량에는 인증시험...
-
국내 최대 규모 환경전시회, 엔벡스 2019 개막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와 국내 최장수?최대 규모의 환경전시회인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 2019)'을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엔벡스(ENVEX) 2019'에는 미국, 중국, 일본, 유럽지역 등 19개국 244개 기업이 참가하며 1,000여 명의 해외 구매자(바이어)를 포함해 4만여 ...
-
물놀이 수경시설 관리대상 확대 앞두고 설명회 개최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水景)시설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 설명회를 5월 14일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역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이용하는 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의 인공시설물 중 이용자의 신체와 직접 접촉...
-
미기록종 흰목딱새 마라도에서 처음 발견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인근에서 지금까지 국내에서 기록이 없던 흰목딱새(가칭)를 올해 4월 28일 발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인된 개체는 본래의 분포권을 벗어나 우연히 찾아온 '길잃은 새(미조)'로 추정되며,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이 올해 수행 중인 마라도 지역 철새조사 과정에서 관찰되었다.이 종은 ...
-
북한산 안전사고, 국립공원 특수산악구조대가 책임진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북한산국립공원 특수산악구조대'가 5월 14일 서울 도봉구 북한산생태탐방원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구조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국립공원공단은 연간 약 800만 명이 방문하는 북한산국립공원의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과 경찰산악구조대의 철수에 따른 구조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
-
부산대학교, ‘고효율 보일러용 증기시스템 설계 및 에너지 절감방안’ 강좌 개최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는 증기(스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도록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고효율 보일러용 증기시스템 설계 및 에너지 절감방안’ 강좌를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강좌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부산광역시가 후원한다. 증기(Steam)는 물이 증발된 상태...
-
6월 중 대구시 물산업클러스터에 한국물기술인증원 설립 추진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세계적 수준의 물 분야 인·검증 체계 구축을 위하여 인·검증 전문기관인 한국물기술인증원(이하 인증원)을 올해 6월 중 대구광역시 물산업클러스터에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물산업클러스터) 국내 물산업의 진흥과 물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기술성능 확인, 실적확보, 사업화에 이르는 전(全...
-
이재오 4대강국민연합 대표 “환경운동연합 보해체 여론조사는 왜곡됐다”
이재오 4대강국민연합 공동대표는 9일 저녁 와이러니 유튜브 방송을 통해 대한하천학회와 환경운동연합이 ‘국민 81.8%가 4대강 보해체를 찬성한다’고 발표한 여론조사에 대해 “설문지가 대부분 사실과 다른 왜곡된 환경부 주장만 전제조건을 달고 조사,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반박을 했다. 7개 문항 모두가 왜곡되고 잘못된 사전 제시...
-
중소 물기업 기술 개발 및 판로 등 지원 강화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5월 9일 대전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물산업 중소기업 혁신성장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간의 중소 물기업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혁신기술(제품)의 판로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도 성능을 ...
-
반달가슴곰, 비무장지대에서 생생한 모습으로 포착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비무장지대(이하 DMZ) 내에 설치한 무인생태조사 장비를 통해 DMZ 동부지역 일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인 반달가슴곰의 서식을 최근 확인했다고 밝혔다. 반달가슴곰 1마리가 국립생태원 연구진이 2014년부터 설치한 92대의 무인생태조사 장비 중 하나에 찍힌 것이다. 무인생태조사 장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