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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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올해 8,988억 원 규모 환경시설공사 발주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총 8,988억 원 규모의 2019년도 환경시설공사 발주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시설공사 발주건수는 총 108건으로 지난해 발주실적(133건, 6,834억 원)보다 19%인 25건이 감소했으나, 발주금액은 총 8,988억 원으로 32%인 2,154억 원이 증가했다.환경공단은 전체 환경시설공사 발주금액 가운데 60%인 총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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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51개 사업장 자발적 감축 나선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29개 업체의 51개 사업장이 앞장서서 미세먼지 배출을 자발적으로 감축하기로 했다.환경부(장관 조명래)는 1월 25일 서울 중구 힐튼호텔에서 석탄화력, 정유, 석유화학, 제철, 시멘트제조 등 미세먼지 다량배출 업종의 주요사업장과 고농도 미세먼지 자발적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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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요습지에서 겨울철새 146만 9천여 마리 서식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주요습지 200곳을 대상으로 조류 동시총조사(이하 동시센서스)를 실시한 결과, 총 195종 146만 9,860마리의 겨울철새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조류 동시센서스: 전국 주요 습지의 철새도래지에서 개체수를 동시에 실시하는 조사 종별로는 가창오리(35만 5,116마리), 쇠기러기(17만 8,326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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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조류 장기보존 한다…동결보존기법 국내 최초 개발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해양 미세조류(니찌시아속)의 세포를 파괴하지 않아 장기보존이 가능한 초저온 동결보존 기법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미세조류: 크기가 50㎛ 이하인 단세포 생물로 광합성을 통해 유기물을 생산하고 물에 살며, 니찌시아속은 세포벽이 규산질(siliceous)로 구성되어 있는 규조류의 한 종류로 해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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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PM2.5 미세먼지 자동측정기 국산화 성공…수입대체 효과 기대
미세먼지(PM2.5) 농도를 자동으로 측정하는 장비가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올해 약 310억 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그간 국가에서 운영되는 대기오염 측정소(2018년 9월 말 기준 443곳)에서 사용 중인 미세먼지(PM2.5) 농도 자동측정기는 외국산 장비를 쓰고 있었다.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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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온실가스 배출권 경매 최초 실시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2018.7)'에서 유상할당업종으로 분류된 126개 기업을 대상으로 1월 23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배출권 경매를 실시한 결과, 4개 업체가 총 55만톤의 배출권을 낙찰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최초로 실시된 유상할당 경매에는 7개 업체가 입찰에 참여하여 최저 2만 3,100원에서 최고 2만 7,500원 사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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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환경시험ㆍ검사기관, 국제적 적합성 향상 위해 머리 맞대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1월 23일부터 사흘간 대전광역시 유성구 호텔ICC 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환경시험ㆍ검사기관 정도관리 연찬회'를 개최한다.이번 연찬회는 유역(지방)환경청, 물환경연구소, 시·도보건환경연구원, 측정대행업, 공공하·폐수시설운영기관 등 전국 환경시험ㆍ검사기관 1,450여 시험실에서 환경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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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단체장협회, 중국정부 미세먼지 저감정책 촉구 기자회견 개최
한국환경단체장협회가 22일(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중국미세먼지저감 정부정책 행동실천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사회의 환경문제 해결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사)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를 비롯한 19개 단체가 모인 한국환경단체장협회는 당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세먼지에 대한 중국 정부의 대응을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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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물관리 이행체계 마련…제정령안 입법예고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올해 6월 13일 시행을 앞둔 '물관리기본법'의 시행령 제정령안을 1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 입법예고한다.'물관리기본법'은 물관리 일원화를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과 함께 물관리의 최상위 법률로서 물관리 이념과 기본원칙, 물관리위원회 등을 규정하며 지난해 6월 12일에 제정되었다. 이번 제정령안은 유역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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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19년도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 본격 추진
서산시가 2018년도 슬레이트 처리사업 부분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총 6억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9년도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세부사업은 ▲주택개량사업 70동 ▲농어촌 빈집정비사업 66동 ▲슬레이트 처리 49동, 지붕개량지원 8동 등이다.사업 참여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