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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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자동차 매연 특별단속, 2천여 대 개선명령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겨울철 미세먼지 고농도를 대비하기 위해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6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실시한 차량 매연 특별단속 결과를 공개했다. 단속 차량은 경유차 약 35만대, 휘발유 및 액화석유가스(LPG) 차량 약 7만대 등 총 42만 2,667대이며 경유차 707대, 휘발유 및 LPG차량 1,211대 등 1,918대가 적발되어 개선명령, 개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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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전국 자동차 매연 특별단속 실시… 2000여대 개선 명령
환경부(장관 조명래)가 겨울철 미세먼지 고농도를 대비하기 위해 10월 15일부터 11월 16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실시한 차량 매연 특별단속 결과를 공개했다. 단속 차량은 경유차 약 35만대, 휘발유 및 액화석유가스(LPG) 차량 약 7만대 등 총 42만2667대이며 경유차 707대, 휘발유 및 LPG차량 1211대 등 1918대가 적발되어 개선명령, 개선권고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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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200가구 한파 대비로 올겨울을 따뜻하게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12월 11일부터 31일까지 한파영향에 취약한 1,200가구를 대상으로 단열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이 사업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 비씨카드*(대표이사 이문환), 이마트(대표이사 이갑수)가 후원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상임대표 이은희)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전국 21개 지자체의 기초생활수급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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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성분 차이로 식물종 구분…항산화 물질도 밝혀내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식물에 있는 화학성분 분석을 통해 단풍나무 등 62종의 자생 식물종을 구분하는 데에 기여하는 물질을 밝혀냈다. 또한, 이들 식물종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도 확인했다.국립생물자원관은 2015년부터 최근까지 이충환 건국대 교수팀과 공동으로 자생식물 62종의 대사체 분석을 통해 유사한 식물군을 구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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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미세먼지 줄이기 민ㆍ관 머리 맞댄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회장 안문수)와 공동으로 12월 10일부터 이틀간 제주 해비치리조트에서 '2018 자동차 미세먼지 줄이기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전국 지자체, 국내외 자동차 제작사, 시민단체, 전문가 등 약 100명이 참석하며, 자동차 배출가스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법에 대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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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보 완전개방 후 4대강 중 가장 넓은 모래톱·수변공간 나타나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를 완전개방하여 그 결과를 관측(이하 모니터링)한 결과를 발표했다.승촌보는 올해 3월 20일부터 점진적으로 개방하여 4월 6일부터 완전 개방상태를 유지하다가 수막재배가 시작되는 기간인 11월 15일부터 목표수위(E.L 6.0m)까지 회복됐다. 죽산보는 작년 6월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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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BMW '미니 쿠퍼' 차량에 과징금 부과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비엠더블유코리아㈜가 국내에 수입·판매한 '미니 쿠퍼' 차량에 대해 제작차 인증 규정 위반으로 12월 6일에 과징금 약 5억 3,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인증 규정 위반으로 적발된 차량은 2015년에 판매된 미니 쿠퍼(MINI Cooper)와 미니 쿠퍼 5 도어(MINI Cooper 5 door) 등 2개* 모델(이하 '미니 쿠퍼')이다.* 배출가스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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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2억 달러 규모의 솔로몬 티나강 수력발전사업 계약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12월 6일(한국 시각) 오전, 솔로몬제도의 수도인 호니아라에서 솔로몬제도 정부와 2억 1,100만 달러(약 2,400억 원) 규모의 '솔로몬제도 티나강 수력발전사업' 계약을 체결한다.솔로몬제도는 호주와 파푸아뉴기니 인근의 여러 섬으로 이루어진 국가다. 총인구는 약 61만 명이며, 2017년 기준 국내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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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으로 미세먼지 2천여 톤 감축
올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으로 미세먼지(PM2.5) 2,085톤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12월 6일 강원도 홍천군 대명콘도에서 열리는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에서 올해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실적 등을 공개하며, 관계자와 함께 내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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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사 경유차 배출가스 불법 조작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에프씨에이코리아㈜가 국내에 수입·판매한 피아트사 2천㏄급 경유차량 2종(짚 레니게이드, 피아트 500X)의 배출가스 불법 조작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들 차량에는 질소산화물 저감장치(이하 EGR*)의 가동률을 낮추거나 중단시키는 등의 배출가스 불법 조작이 임의로 설정됐다.* EGR(Exhaust Gas Recirculation, 배출가스재순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