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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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의 환경성 높인 한국산업표준 8종 제정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포장의 환경성을 높인 '포장과 환경 한국산업표준(이하 KS) 8종'을 제정하고, 11월 28일 전자관보(http://gwanbo.mois.go.kr)을 통해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장과 환경 KS 8종'은 산업표준심의회에서 올해 11월 2일 채택됐으며, '포장*' 본래의 기능에 충실하고 환경성을 높이기 위해 '포장에 적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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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TTF LCC 국영광산 관계자 무연탄 제조장치 계약전 실사 방문차 한국방문
몽골 정부는 심각한 대기환경 문제로 2019년 5월부터 유연탄 사용을 금지하기로 하였다.2014년도 부터 5년간 천을이엔지(박종만)대표와 MOU를 체결하고 몽골 최대 자원인 유연탄을 활용하여 무연탄으로 바꿔주는 제조장치를 수차례 시연및 검사를 진행하였다고 한다. 11월 25일 몽골 국영광산 TTF LCC 타반톨고이 광산 중공업 부사장,국토부 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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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산업 중소기업 금융지원 위한 100억 원 펀드 조성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힘내라! 중소기업! 상생협력펀드' 100억 원을 조성하여 11월 27일부터 물산업 중소기업에게 낮은 금리로 사업자금 대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상생협력펀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정기 예탁금에서 발생한 이자를 활용해 물산업 중소기업의 대출 금리를 낮춰 주는 것으로, 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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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형사회적기업협의회, 한강 환경보전 교육 실시… “물을 물 쓰듯 안돼요”
익숙한 관용어인 ‘물 쓰듯 하다’는 무언가를 흥청망청 낭비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돈을 물 쓰듯 하다’, ‘물을 물 쓰듯 하다’ 등의 문장이 그 의미를 대변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물 쓰듯 하다’는 말에 다른 의미가 부여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한다. 물은 어디에선가 한정 없이 깨끗하게 흘러나오는 화수분이 아니라,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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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요습지 80곳에 겨울철새 75만 9천여 마리 도래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올해 11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전국의 주요습지 80곳을 대상으로 조류 동시센서스(이하 동시센서스)를 실시한 결과, 총 164종 75만 9,393마리의 겨울철새가 도래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조류 동시센서스: 전국 주요 습지의 철새도래지에서 개체수를 동시에 실시하는 조사 종별로는 쇠기러기(18만 858마리), 가창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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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프로젝트, ‘세계생태수도섬’ 신안 도초도에 빗물마을 조성
㈜가든프로젝트(대표 박경복)가 26일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 만년리 한발마을에 빗물마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 도초도는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과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청정 지역으로 풍성사구(모래언덕)로 유명한 우이도와 시목해수욕장등이 위치한 섬이다. 한발마을에 위치한 세계생태수도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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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 우리나라 물관리 기술 전파…중남미 진출 발판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2020년 완료를 목표로 '페루 리막강 통합수자원관리체계 구축 사업'을 현지 정부와 공동으로 추진한다.리막강은 페루의 수도 리마를 관통하며, 길이는 127km이고 상류 유역 넓이가 우리나라 금강 상류 대청댐의 1.1배인 3,504km2에 이른다. 2017년 기준으로 연평균 강수량이 385mm이며 수변 지역의 난개발 및 폐수 무단 방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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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부터 지구를 구하는 모험이 시작된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연간 전력사용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겨울철을 맞아 11월 23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기후변화 대응·적응을 위한 참여형 캠페인 '나우의 모험'을 실시한다. 나우는 기후변화, 자연보전, 물, 자원순환, 환경보건 등 환경부의 대표정책 5가지를 시각화한 환경부의 대표 캐릭터로, 환경을 지키는 나와 친구(友)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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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 기업 유치 설명회 개최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전병성)은 물산업 클러스터의 입주율을 높이기 위해 11월 22일 대구 엑스코에서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 기업유치 설명회·자문위원회 포럼'을 개최한다. 한국환경공단은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 운영기관으로 올해 7월 환경부로부터 지정을 받았다. 국가 물산업클러스터는 국내 물기업에 대해 연구개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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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가꾼 수원 서호천, 최우수 생태하천에 선정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2018년도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로 6곳을 선정했으며, 수원시 서호천을 최우수 하천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오산시 오산천과 강릉시 경포호는 우수상에 선정됐다. 문경시 모전천, 창원시 산호천, 임실군 옥정호 등 3곳은 장려상에 뽑혔다. 최우수로 평가된 수원시 서호천은 도시개발로 수질오염, 생물종 감소, 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