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 정보 검증하는 기술위원회 발족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국내에 운행 중인 모든 차량(약 2,300만 대)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배출량에 따른 등급 정보(DB)를 구축하고, 자문기구로서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 디비(DB) 기술위원회(이하 위원회)'를 발족한다고 밝혔다.발족식은 11월 1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바비엥2에서 열린다. 위원회는 등급의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검증하게 ...
-
제2회 국립공원 논문공모전 수상작 11편 선정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제2회 국립공원 논문공모전’ 대상으로 선정된 박선주·김성일 씨의 ‘백두대간보호지역 주민의 보호지역 지지 행동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규명’ 등 수상작 총 11편의 논문을 발표했다.이번 논문 공모전에는 전국의 20개 대학과 국립생태원, 일본국립환경연구소 등에서 총 35편을 제...
-
국립공원 일부 탐방로, 산불예방 위해 11월 15일부터 통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산불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전국 국립공원의 일부 탐방로를 통제한다.전국 국립공원의 탐방로 605개(길이 1,996㎞) 구간 중 산불 취약지역인 설악산 백담사∼대청봉 구간 등 146개(길이 649㎞) 탐방로는 입산을 전면 통제하고, 지리산 장터목∼천왕봉 구간 등 459개 탐방로 1,347㎞...
-
환경부,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대상, 북한산 노을 담은 '한여름의 꿈'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제17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대상으로 김규완 씨의 '한여름의 꿈'을 선정하고, 수상작 80점을 공개했다.이번 사진 공모전에는 자연공원의 경관, 생태, 역사문화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 4,610점이 접수되었으며, 이들 작품 중 대상을 포함한 총 80점에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대상을 수상한 김...
-
환경부, 인도 물 시장 진출 발판…현지 전문가 초청 전문교육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인력개발원(원장 주대영)은 11월 12일부터 9일까지 인도의 수자원부 및 환경산림기후변화부 공무원을 비롯해 현지 기업의 물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제23차 국제환경기술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정부의 신남방정책의 하나로 우리나라의 물 관리 우수 기술 및 산업을 인도 현지 전문가들에게 ...
-
국가 관리 생물종 3,426종 새로운 우리말 이름 얻었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국가에서 지정, 관리하는 법적 관리대상 생물 3,426종에 우리말 이름(국명)을 새로 붙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명을 새로 붙인 대상은 한반도 고유종 128종, 국제적 멸종위기종 1,223종, 위해우려종 127종, 금지병해충 59종, 관리병해충 1,478종, 국가생물종목록 411종 등이다.국제적 멸종위기종은 '멸종위기에 처한 ...
-
국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연구개발 우수기술 20선 선정
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 연구개발(이하 R&D)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환경 R&D 우수기술 20선'을 선정하고 11월 9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2018년 환경 R&D 국민 공감포럼 및 합동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 '환경 R&D 우수기술 20선'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안전, 보건), 자연, 물, 대기기후환경 등 4개 분과별로 구성됐...
-
수도관리 전문가 양성 위한 수도관망교육센터 개관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11월 8일 대전시 유성구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에 수도 관망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수도관망교육센터'를 개관한다. 이번에 개관한 '수도관망교육센터'는 약 330㎡ 규모의 실습형 교육시설이다. 현장과 유사하게 조성된 실내 관망과 다양한 설비를 활용해 관로 점검부터 파손으로 인한...
-
직접 관찰 힘든 멸종위기종 식물 조사에 드론 활용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최근 연구자가 직접 관찰하기 어려운 멸종위기 야생생물 식물분야 분포 조사에 무인항공기(이하 드론)를 처음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그간 생물자원 분야에서 드론 활용은 침엽수 군락분포 변화와 고사목 관찰을 위해 쓰인 적은 있으나, 멸종위기종 식물을 대상으로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국립생물...
-
올해 3~6월 노후 석탄발전소 가동중단, 충남 초미세먼지 저감효과 컸다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올해 3~6월 가동을 중단했던 전국 5기 노후 석탄발전소(충남 2기, 경남 2기, 강원 1기)의 대기질 영향을 분석한 결과, 충남지역에서 초미세먼지(PM2.5) 농도 개선 효과가 컸다고 발표했다.국립환경과학원이 충남(27곳)에서 초미세먼지 농도를 실측한 결과, 이번 가동 중단기간의 충남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2015년과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