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
환경부, 전국 도시공원 어린이 놀이터 58곳에 그늘막 설치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전국 도시공원 내 어린이 놀이터 58곳에 그늘막을 설치하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이 야외 놀이활동 중 온열질환 등의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기후변화 적응 차원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이다.그늘막 설치 대상 시설은 도시공원 관리기관인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총 5...
-
환경부-지자체(부산·울산·경남) 긴급 대책회의 개최
환경부는 7월 23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 남구 울산광역시청 국제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남도와 '미세먼지·오존 공동대응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이들 지역의 고농도 미세먼지 및 오존 문제를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이번 긴급 대책회의는 올해 7월 이들 지역의 미세먼지와 오존 오염도 등급이 '나쁨'이 지속되...
-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100종 선정
환경부는 우수환경도서 공모전을 통해 환경보전의 지혜를 담은 ‘2018년 우수환경도서 100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우수환경도서는 생태를 주제로 한 도서와 함께, 생물다양성 감소, 기후변화 등 지구촌 환경문제를 주제로 다룬 도서가 많았다. 일반용 우수도서 20종 중 ‘인구감소·기후변화 시대의 공지의 재발견–유휴·방치 부...
-
환경부 장관과 대청호 녹조 저감방안 논의하는 옥천군수
김은경 환경부장관이 지난 20일 녹조가 심한 옥천군 군북면 대청호 추소리수역 현장을 김재종 옥천군수와 함께 둘러보며 녹조발생 상황 점검과 예방대책을 강구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대청호 녹조 저감을 위해 옥천군에서 신청한 내년도 하수도 사업 국비 예산이 절반 밖에 반영되지 않았다"며 "대청호의 수질 보존과 사업의 조기 ...
-
환경부, 교육부와 건강하고 즐거운 환경방학 프로젝트 추진
환경부(장관 김은경)가 교육부와 함께 학생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2018 환경방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환경 보호에 대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고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18 환경방학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여름...
-
리버풀 시의회, 2020년 말까지 세계 최초의 ‘기후 긍정’ 도시로 거듭날 계획
포세이돈 재단(Poseidon Foundation, 이하 ‘포세이돈’)이 2020년까지 영국의 도시 리버풀을 세계 최초의 기후 긍정(climate positive) 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리버풀 시의회와 획기적인 협약을 체결했다. 리버풀 시의회는 시의 일상적인 업무과정을 포세이돈의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에 연계시킨다는 협약에 서명했다. 포세이돈의 기술은...
-
CA 테크놀로지스,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표... 온실가스 50% 감축
CA 테크놀로지스가 2017년 지속가능성 추진 성과와 미래 계획을 담은 9회 차 연례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했다. CA는 2006년 이후 온실가스 배출량을 약 50% 감축하는 등 환경과 사회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번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CA의 사회공헌활동(CSR)이 비즈니스와 어떻게 연결되고 전 세계 고객, 직...
-
환경부, 드론으로 대기배출사업장 특별단속...위반업소 47곳 적발
환경부는 18일 경기 김포 일대 약 1200곳의 대기배출사업장 중 미세먼지 불법배출이 의심되는 사업장 78곳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47곳에서 50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국립환경과학원의 대기질 이동측정차량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의 드론이 투입됐다. 오염물질 측정 센서를 부착한 드론이 비행하면서 대기오...
-
환경부 '부정·편법 자동차 검사' 민간업체 44곳 적발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전국 민간자동차검사소 가운데 부정 검사가 의심되는 148곳의 안전 검사 및 배출가스 검사 실태를 점검·확인한 결과 총 44곳에서 46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자동차 운전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배출가스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검사가 부정하게 실시되는 것...
-
서울시, ‘대기오염물질 배출’ 마을버스 공회전 특별단속
서울시가 미세먼지 발생의 주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마을버스 공회전 단속에 나섰다. 서울시는 여름철 차고지 및 회차지에서 공회전하는 차량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7월 2일부터 마을버스 142개 업체에 대해 공회전 특별단속을 실시 중에 있다. 자동차 공회전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원인 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이 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