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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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미래 생물자원 전문가 양성 위한 여름방학 교육과정 개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백운석)이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미래 생물자원(생물다양성) 전문가 양성을 위한 4개의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설 과정은 어린이 대상 ‘어린이 생물자원교실’, 청소년 대상 2개의 ‘청소년 생물자원교실’, 교직원 대상 ‘생물다양성 및 생물분류 교원연수’이며 1일부터 10일까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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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피해자 ‘지자체가 발굴·치료’ 길 열린다
과거 석면 발생원 절반(847곳 중 411곳)이 부산에 있어 피해자가 급증할 수 있다는 우려(본지 지난 27일 자 1·3면 보도)를 해결할 대책이 나오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김해영(부산 연제) 의원은 환경부와 관할 자치단체가 국민의 개인정보를 확인해 석면 피해 의심자를 찾도록 하는 ‘석면피해구제법(석면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발의했다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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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하이브리드형 에너지 저장장치’ 개발… 상용화 추진
동명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김기주 교수팀은 태양전지를 전원공급장치에 연결해 태양전지로 생성한 전압으로 각종 전기장치를 작동하며, 잉여전기를 배터리팩(Battery Package)에 충전해 일조량이 적은 때(흐린 날씨, 겨울철 등)에도 계통연계 없이 전기장치를 무제한 작동 가능케 한 ‘다중 전력원 입력을 최적화 제어하는 통합제어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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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2015년도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결과 발표
환경부(장관 김은경)가 ‘2015년도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결과 전국 3,634개 사업장에서 215종 5만3,732톤의 화학물질이 대기, 수질 등 환경으로 배출되었다고 밝혔다. * 화학물질 배출량조사 대상 사업장 : Ⅰ그룹(16종, 발암성, 중금속) 1톤/년, Ⅱ그룹(399종, 독성물질) 10톤/년 이상 취급 업체 전년(2014년)도와 비교하면 업체수와 화학물질 취급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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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식수원 오염 낙동강 워터플렉스사업 반대”
경남 창녕군 남지읍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 워터플렉스 조성사업과 관련해 경남지역 시민단체가 낙동강 식수원 오염을 우려하며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적극 반대하고 있다.낙동강경남네트워크는 25일 오전 10시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식수원 오염으로 불안한 낙동강에 워터플렉스 등 친수공간은 안되며 낙동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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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지능형 환경정책 위한 '4차 산업혁명과 환경' 컨퍼런스 개최
환경부는 25일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강당에서 '4차 산업혁명과 환경’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환경감시·모니터링·예측·관리 혁신, 지능형 환경서비스 제공 등 분야에 도입될 경우 기대되는 효과와 정책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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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수돗물 우수성 알리는 공동 음용캠페인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수돗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23일 서울광장에서 (사)수돗물시민네트워크와 함께 수돗물 음용 공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는 모두 수돗물을 마십니다!'를 주제로 물 관련 10개 기관과 20개 시민단체가 참여했고, K-water와 환경부, 서울시, 환경공단 등이 후원했다.K-water는 미래세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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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도시 친환경 빗물관리 국제세미나 개최
환경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도시 친환경 빗물관리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저영향개발(LID)기법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도시의 건강한 물순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LID 기법이란 빗물을 직접 유출시키지 않고 땅으로 침투·여과·저류하도록 하는 친환경 분산식 빗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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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야 실증실험 기반 ‘환경산업연구단지’ 출범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20일 인천 서구에서 ‘환경산업연구단지(이하 연구단지)’ 개소식을 개최하고 연구단지가 공식적으로 출범한다고 밝혔다.연구단지는 환경기업 실증연구를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전문 연구단지로 2013년부터 국비 1,464억원을 투입해 올해 5월에 완공됐다. 인천광역시 종합환경연구단지 연접부지에 위치한 연구단지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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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현대차 투싼·기아 스포티지 21.8만대 리콜
오는 19일부터 현대자동차 투싼과 기아자동차의 스포티지 등 2개 차종 21만8366대에 대한 대규모 리콜이 실시된다.리콜 대상 차량은 2013년 5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제작된 투싼 2.0 디젤 7만9618대와 2012년 7월부터 2015년 8월까지 제작된 스포티지 2.0 디젤 13만8748대다. 리톨 대상 차량은 유로5(Euro5) 배출허용기준(현재 판매되는 경유승용차는 모두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