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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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실태조사 결과, ‘실내공기질 측정기능이 있는 제품 신뢰성 떨어져’
환경부(장관 조경규)가 간이 실내공기질 측정기기와 관련 측정치가 표시되는 공기청정기 등 17개 제품이 이산화탄소를 제외한 미세먼지(PM10)와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에 대해 측정 정확도가 떨어진다고 밝혔다. * TVOC : Total Volatile Organic Compounds, 휘발성유기화합물질 환경부는 지난해 6월 국회에서 간이센서를 활용한 실내공기질 측정상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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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건축물 안전성 판단기준 객관성 강화한다
환경부(장관 조경규)는 석면이 사용된 건축물의 위해성 평가에 대한 객관성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석면건축물의 위해성 평가방법'과 '석면건축물의 평가 및 조치 방법' 등 2건의 고시를 12월 13일자로 개정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석면안전관리법'의 시행에 따라 일정 수준 이상의 석면 건축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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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수소 택시 달린다
환경부(장관 조경규)는 울산광역시, 현대자동차, 지역 택시회사 등과 함께 12월 13일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수소연료전지 택시 시범사업 발대식'을 갖고 국내 최초로 수소연료전지 택시(이하 수소 택시) 시범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에는 이정섭 환경부 차관,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윤갑환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지역 택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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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히타치 워터 솔루션, ‘파주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 수주
LG-히타치 워터 솔루션 주식회사(LG-Hitachi Water Solutions Co., Ltd., 대표 김정수, 이하 LG-히타치 워터 솔루션)가 ‘파주시 하수처리수 재이용 민간투자사업(BTO*)’을 수주하며 물산업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BTO(Build-Transfer-Operate): 민간이 건설하고 소유권은 정부나 지자체로 양도한 채 일정기간동안 민간이 직접 운영, 사용자 이용료로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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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이산화탄소 포집기술 개발 및 150 Nm3/h 공정 실증 성공
기후변화 대응기술 확보의 일환으로 CCS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미래부 지원으로 설립된 한국이산화탄소포집및처리연구개발센터(Korea CCS R&D Center, 이하KCRC, 센터장 박상도)의 연구진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CCS(Carbon Capture&Sequestration)란 지구온난화의 주 원인인 이산화탄소를 대량으로 배출하는 화력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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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 환경부 공공하수도 실태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북 고창군이 환경부에서 주관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지난해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군은 9일 경주시에서 열린 '2016년 하수도 연찬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증패와 시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평가는 환경부가 전국 모든 시·군을 대상으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의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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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EBS 기후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참여
배우 류준열이 EBS 특별기획 2부작 ‘기후변화,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인가’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기후변화,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인가’는 미국에서 해수면 상승으로 최초의 환경 난민이 된 진 찰스 섬에서부터 2010년 최악의 폭염으로 5만 명이 사망한 러시아, 초강력 토네이도로 800여 명이 상처를 입은 중국, 최악의 홍수로 150여 명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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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배상액 현실화…40% 인상
환경부 소속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남광희, 이하 위원회)는 공사장 소음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의 기본 배상액을 약 40% 인상하고, 공장이나 교통소음 피해의 배상방식을 피해기간에 따라 정비례 방식으로 개선하는 등 피해 배상액 현실화 방안을 마련해 201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이번 배상액 현실화 방안의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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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도 50년, 하천 생명력 복원의 역사 나왔다
환경부(장관 조경규)는 1966년 제정된 하수도법 50주년을 맞아 '한국 하수도 발전사'를 12월 8일 발간한다고 밝혔다.이번 '한국 하수도 발전사'는 우리나라 하수도 발전의 역사를 기록한 생생한 사진과 함께 주요 정책, 하수도 보급률 등 각종 정보를 담았다. 2014년 5월부터 편찬 작업이 시작되었으며, 2년 6개월 동안 자료수집과 집필 과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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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내 최초 물 분야 유네스코 i-WSSM센터 설립 협정 서명
우리 정부와 유네스코는 7일(수) 프랑스 파리 소재 유네스코 본부에서 ‘물 안보 및 지속가능 수자원 관리를 위한 국제 연구교육 센터(i-WSSM 센터*) 설립협정’에 서명하였다. * i-WSSM : International Center for Water Security and Sustainable Management 우리 측에서는 이병현 주유네스코 대사, 유네스코측에서는 이리나 보코바 사무총장이 서명하였으며 양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