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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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이재원 무려 4년 만에 득점
개막전 승리 뒤 5경기째 이기지 못한 수원FC는 전략적으로 대전에 맞섰습니다.전반엔 상대를 슈팅 0개로 묶으며 수비에 집중했고 후반에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그리고 후반 5분 만에 골이 터졌다.올 시즌 새로 팀에 합류한 이재원이 안데르손의 날카로운 패스를 받아 선제골로 마무리했다.빠른 수비 뒷공간 침투와 상대를 제치는 여유,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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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발목 부상에도 고감도 퍼팅으로 상위권에 포진
PGA투어 2승에 빛나는 임성재를 꺾고 지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거머쥐며 통산 두번째 상금왕을 차지했던 박상현.이 대회 우승으로 데뷔 20년 만에 통산 상금 50억 원을 돌파한 박상현은 꾸준함의 대명사로 불린다.올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아이들과 시간을 함께 보내다 발목 부상을 당했지만 박상현은 숏게임으로 극복했다.파5 5번 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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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끝내주는 남자 구본혁 안타
LG의 새로운 '끝내주는 남자' 구본혁의 끝내기 만루 홈런이다.짜릿한 한방으로 염경엽 감독과 잠실 홈팬들을 전율하게 만들었다.구본혁은 앞선 4일에도 자신의 손으로 경기를 끝내는 등 지난주 가장 뜨거운 선수였다.[구본혁/LG : "(첫 끝내기 안타는) 멋이 없게 쳤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다음에는 더 멋있게 치고 싶었는데 그 기회가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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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V리그 역대 최다 6회 MVP…“다음 시즌에도 만나요!”
준우승의 아쉬움을 털고 흥국생명 김연경이 올 시즌 V리그 여자부 최고 별로 등극했다.우승팀인 현대건설 양효진의 축하 꽃다발을 받으며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MVP에 올랐다.통산 6번째 MVP.남녀부 통틀어 역대 최다 수상이다.[김연경/흥국생명 : "팀이 2등을 했기 때문에 정규리그 MVP 후보에 올랐지만 받을지는 몰랐었는데…."]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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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희 또 결승골…포항 선두 탈환
대전 원정에 나선 포항은 후반 시작하자마자 선제골을 내줬다.하지만 포항은 계속 대전을 압박했고, 결국 후반 36분 수비 실수를 유도해 동점골을 넣었다.발빠른 공격수 김인성이 수비 판단 실수를 놓치지 않고 달려들어 얻은 집념의 골이었다.분위기는 순식간에 포항 쪽으로 넘어갔다.결국 후반 추가 시간, 정재희가 그림같은 터닝 슛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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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시즌 9호’ 도움…토트넘, 리그 4위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이 시즌 9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대 1 승리를 이끌었다.손흥민은 우리 시간 오늘 새벽 노팅엄 포레스트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1대 1로 맞선 후반 8분 미키 판더펜의 결승 골을 도왔다.시즌 9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토트넘은 노팅엄 포레스트를 3대 1로 꺾고 리그 4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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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올림픽 대표팀 차출 불발…인천 홍시후 대체 발탁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해외파 공격수 양현준(셀틱)이 소속팀 사정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대한축구협회는 5일 "올림픽 최종 예선 참가 엔트리 23명에 포함됐던 양현준의 소속팀 셀틱(스코틀랜드)이 팀 사정으로 선수 차출이 불가능하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양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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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결승골’ PSG, 렌 1-0 물리치고 프랑스컵 결승 진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킬리안 음바페의 결승골을 앞세워 스타드 렌을 물리치고 3년 만에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결승에 올랐다.PSG는 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3-2024 프랑스컵 준결승전에서 전반 40분 터진 음바페의 득점으로 렌에 1-0 신승을 거뒀다.한국 국가대표 이강인은 선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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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6주 만에 복귀…튀르키예리그서 후반 35분 교체 투입
이날 경기는 불의의 부상으로 이탈한 황의조가 44일 만에 치른 복귀전이다.황의조는 지난 2월 18일 26라운드 아다나 데미르스포르와 홈 경기(3-3 무승부) 후반 24분 교체 투입돼 쉬페르리그에 데뷔했다.그러나 투입 4분 만인 후반 28분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상대의 거친 태클에 밀려 넘어지더니 고통을 호소한 황의조는 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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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00경기 축포 무산’ 토트넘 웨스트햄과 1-1 무승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이 현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400번째 경기에 나섰지만, 팀은 웨스트햄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손흥민은 오늘(3일)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경기 끝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팀은 1대 1로 비겼다.최전방 공격수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