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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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배구 유망주 이우진, 이탈리아 몬차와 계약
한국 남자 배구 유망주 이우진이 이탈리아 남자프로배구 1부리그에 정식 선수로 진출한다.이우진 측은 어제(12일) "최근 이탈리아 남자프로배구 1부 구단인 베로 발리 몬차와 정식 계약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계약 기간은 2년으로, 이우진과 몬차 구단은 이번 시즌이 종료되는 오는 4월 계약을 공식 발표할 전망이다.키 195cm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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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시범경기 세 경기 만에 첫 홈런!
프로야구 LG의 오지환이 시범경기 개막 세 경기 만에 첫 홈런을 신고했다.4회 원아웃 주자 1루 상황, LG 오지환이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코너를 상대했다.시속 143km 초구 직구를 노려쳤고 시범경기 개막 세 경기 만에 나온 오지환의 첫 홈런이다.오지환의 한 방으로 LG가 3대 0으로 달아났다.오지환은 6회에도 큼직한 타구를 날렸는데 김성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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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만에 '톱 10' 안병훈, 세계랭킹 41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두 달 만에 '톱 10'에 오른 안병훈이 세계랭킹 41위로 올랐다.이날 끝난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3라운드보다 순위를 크게 끌어올린 덕분이다.올해 세계랭킹 60위로 시작했던 안병훈은 지난 1월 더 센트리 4위에 이어 소니오픈 준우승으로 세계랭킹을 39위까지 끌어 올렸지만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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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4호 골 터트려 눈부신 활약!
애스턴 빌라 원정에 나선 토트넘은 후반 5분 매디슨이 발을 쭉 뻗어 먼저 골망을 흔들었다.3분 뒤부턴 손흥민의 시간이 펼쳐졌다.손흥민은 달려드는 브레넌 존슨을 향해 절묘한 패스를 밀어 넣어 추가 골을 도왔다.전후반 90분이 지나고 추가 시간에 돌입한 상황, 쿨루세브스키가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건네자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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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3호 골, 황희찬 부상...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이 시즌 13호 골을 터트렸다.손흥민 선수의 리그 13호 골, 모처럼 속이 후련한 골이었다.아시안컵을 둘러싼 마음 고생과 손가락 부상을 털어버리기에 충분했다.그러나 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서기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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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후배 선수 괴롭혀 1년 자격 정지...
여자프로배구 페퍼 저축은행의 오지영이 후배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사실이 인정돼 1년 자격 정지 중징계를 받았다.한국배구연맹은 27일 마포구 상암동 연맹 사옥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오지영이 팀 내 후배 선수 두 명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사실이 있다고 보고 1년 자격 정지 징계를 결정했다.상벌위원회에 참석한 오지영은 법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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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스타드 렌 전반 45분 활약...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생제르맹의 이강인이 스타드 렌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까지만 뛰고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돼 나갔다.이강인은 26일 새벽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스타드 렌과의 리그 1 2 3라운드 경기에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전반 35분 스타드 렌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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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스프링캠프 합류 오키나와 출국
어제 프로야구 한화와 전격 계약한 류현진이 팀 스프링캠프 합류를 위해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류현진은 한화의 우승이 가장 큰 목표라고 밝혔다.빅리그에서 받은 다년 계약 제안을 뒤로 하고 친정팀 한화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류현진은 "다년 계약 오퍼 수락하면 제가 건강하게 돌아오겠다는 약속 40살 되기 때문에 강하게 거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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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오늘 개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오늘 개막했다.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한국에서 개최되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25일까지 열흘 동안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진행된다.40개국의 남녀 선수 2천여 명이 참가했고, 8강 진출팀은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한국 대표팀은 단체전 세계랭킹 3위인 남자팀이 오늘 오전에 폴란드와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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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금메달 따다
황선우가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땄다.황선우는 오늘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 44초 75의 기록으로 우승했다.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에서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황선우는 이번 대회 금메달로 세계선수권에서 3번 연속 메달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