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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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분리지원 사업 추진
안동시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고 화장실 남녀분리 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 남녀 공용화장실을 대상으로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지원 대상은 총 2개소이며 신청대상은 현재 안동시에서 개방화장실로 지정·운영 중인 민간 남녀공용 화장실 또는 공중화장법 제3조에 해당하는 민간 공중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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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강변시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정비
안동시는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고자 강변시민공원 어린이물놀이장 정비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성희여고 앞 낙동강 둔치에 위치한 강변시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매년 7~8월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운영하고 있다. 매년 이용객이 증가해 지난해는 7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도심 속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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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운동기구 일제정비·설치로 생활 속 건강 증진!
안동시가 야외운동기구 설치·정비에 나섰다.안동시는 상반기 중 읍면동별 야외운동기구가 필요한 곳을 조사 후, 사업비 2억여 원을 들여 다양한 헬스형 야외운동기구를 설치할 계획이다. 현재 지역에는 소공원, 둔치 등 4개소에 41개의 운동기구를 비롯해 영남산 등 등산로 24개소에 226개, 읍·면·동 마을 공터 316개소에 1,324개, 총 344개소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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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내 집같이 편안한 장애인 거주 시설 운영 !
안동시는 장애인의 편의와 안전, 그리고 더욱 안락한 생활을 위해 장애인이 거주하는 시설 13개소, 270여 명의 장애인에게 연간 134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거주 시설 입소 장애인의 건강한 생활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검진비와 의약품비, 캠프 활동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거주 장애인의 인권보장을 위해 인권교육비를 지원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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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축구종합센터 유치 기원 군민 촛불 결의대회
예천군에서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제2NFC)유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4월 9일 저녁 7시 예천읍 중심지 천보당 사거리에서 축구종합센터 유치 기원 군민 촛불 결의대회를 열었다.축구종합센터 유치위원회, 예천군축구협회, 한국연예예술인협회,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 라온기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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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지진현장 찾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 후속대책 요청
이강덕 포항시장이 9일 지진피해현장인 대성아파트를 찾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일행들에게 11.15 포항지진 특별법의 제정과 「도시재건」과 「경제활력」,「방재인프라 구축」을 위한 추경예산 반영 등 국회차원의 후속대책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앞서 1일 자유한국당 포항지진특별법안이 발의됐고, 이날 현장을 방문한 자유한국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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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저소득층 기저귀·조제 분유 지원
안동시보건소가 저소득층 영아 가정에 육아 필수재인 기저귀와 조제분유를 지원한다. 저소득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기저귀 지원은 기초생활보장·차상위계층·한 부모 가정의 만 2세 미만의 영아일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조제분유 지원은 기저귀 지원 기준에 해당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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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벚꽃거리와 봄의 자유가 느껴진 2019 안동벚꽃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벚꽃으로 봄날의 정취가 가득한 가운데 열린 ‘2019 안동 벚꽃 축제’가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열흘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안동을 대표하는 벚꽃 거리를 중심으로 펼쳐진 이번 벚꽃 축제는 벚꽃 개화 시기가 당겨질 것이라는 예측에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열렸다. 올해 축제는 많은 상춘객에게 ‘봄다운 봄’을 선물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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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소년 정책, 우리 손으로...
안동시는 8일 시청 소통실에서 ‘2019년 안동시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자방자치단체 정책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도록 마련된 위원회이다. 올해 3월 지역 청소년 14명을 위원으로 선발했으며,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권영세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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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확대
안동시보건소가 산전 관리가 취약한 청소년 산모와 태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의료비 지원 확대에 나섰다. 지난해까지는 청소년 산모만 의료비를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영아도 지원 대상에 포함했으며, 의료비 사용 기간도 분만예정일 이후 60일에서 1년까지로 확대했다. 지원대상은 만 18세 이하 청소년 산모이며, 지원 금액은 임신 1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