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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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마스크 판매 약국 긴급 행정지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정부의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 발표에 따라 시역 내 원활한 마스크 수급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했다.내일(9일)부터 부산 소재 약국 1,534곳에서 요일별 판매제를 적용하여 마스크를 판매하며 시행 첫날 많은 시민들이 몰리는 등 혼란이 예상됨에 따라 부산시 약사회에서 부산시에 정식으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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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렌스 EM,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3억 원 부산에 쾌척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늘(5일) 오후 2시 30분,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해 ㈜코렌스 EM 조형근 대표이사,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했다.이번에 코렌스에서 전달한 성금 3억 원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지역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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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곳곳에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이용한다
코로나19 진단검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검체채취가 가능한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한다.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는 효율성과 편의성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규모로 검체 채취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에 부산시도 늘어나는 코로나19 진단검사 수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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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자원봉사단체들, 코로나19 극복 위한 기부 줄이어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시 주요 봉사단체 및 여성단체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힘을 보태고 있는 의료진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5일 재난대응봉사대(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소속, 19개 단체 연합)와 부산시 대표 여성단체인 부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규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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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화승그룹·㈜대한제강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전달식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늘(4일) 오후 시청 7층 접견실에서 부산의 대표 향토 기업인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 화승그룹(회장 현승훈), ㈜대한제강(대표이사 오치훈)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조호현 한국거래소 상무, 박동호 ㈜화승네트웍스 대표이사, 박종안 ㈜대한제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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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대응 수어동영상 제공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수어동영상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부산시는 코로나19 대응 수어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청각·언어장애인의 코로나19 관련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강화되어 취약계층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시는 부산수어통역센터와 협업하여 수어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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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시, 자매도시 부산에 긴급 마스크 7만 장 지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자매도시인 상하이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에 마스크 7만 장을 보내왔다고 밝혔다.시는 오늘 오후 4시 30분경 상하이시가 기증한 마스크 7만 장을 인도받았다. 마스크는 일반용 92박스(46,000개), 의료용 9박스(24,000개)이다. 시는 기증받은 마스크 7만 장을 우선 취약계층과 의료계, 긴급히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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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춘드림카, 2020년 1차 참여자 모집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경제진흥원, 르노삼성자동차, BNK캐피탈과 함께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부산청춘드림카사업’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청춘드림카사업’은 교통취약 산단지역(강서, 기장) 중소·중견기업에 신규 채용된 청년에게 전기차량(SM3 ZE) 임차비 중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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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신천지 시설, 절대 문 못 열게 하겠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신천지교회 및 관련 시설에 대해 시설폐쇄 및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한 데 이어 28일 밤 8시부터 51곳 전체에 대해 긴급 야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오거돈 시장의 특별지시로 폐쇄명령 이행과 집회금지 위반여부에 대해 현장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것이었다. 점검결과 3곳은 영구폐쇄되었으며, 47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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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문자 관련 보이스피싱 주의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틈타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등장하여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직장인 박 모(39)씨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확인’이라는 문자가 와서 클릭했다. 최근 공공기관에서 보낸 안전안내 문자를 자주 받고 있어서 전혀 의심하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