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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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선정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2월 20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성과창출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지자체가 청년일자리를 직접 설계·시행하는 사업으로 기존 중앙정부가 추진하는 사업과 달리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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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 기획 《오래된 질문》전 개최
부산시립미술관(관장 기혜경)은 12월 18일부터 2020년 2월 16일까지 부산미술을 조명하는 소장품 기획전 《오래된 질문》전을 개최한다. 부산시립미술관은 미술관 개관 당시부터 ‘부산미술의 정체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의 답을 구하기 위해 다양한 기획전을 추진하였다. 아직도 여전히 그 질문의 답을 구하고 있으며 그 답은 지속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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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8개 광역단체장, 청년 고용 등 일자리 문제 머리 맞댄다
오거돈 부산시장이 김경수 경남지사, 원희룡 제주지사 등과 함께 오는 21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 나가사키현에서 열리는 제28회 한일해협 연안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이하 한일해협지사회의)에 참석한다.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한일관계가 어려운 가운데, 오는 24일 중국 청두(成都)에서 개최되는 한일 정상회담에 앞서 열리는 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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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화폐 「동백전」30일 출시! 지역경제 살린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30일 부산지역화폐 「동백전」을 본격 출시한다. 이를 위해 지난 10월 공모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KT와 기술협상을 완료하고 계약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동백전」은 부산에서 소비되는 돈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도록 하기 위해 시가 발행하는 카드형태의 지역화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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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년까지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시는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일명 민식이법)에 발맞춰 어린이의 보행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2022년까지 316억을 투입하여 시역 내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과속·신호위반 무인단속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한다고 밝혔다.우선, 2020년에 초등학교 96곳에(사업비 41억 원) 과속·신호위반 무인단속 폐쇄 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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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로페이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다온나마켓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2월 19일에서 20일 양일간 시청 로비에서 제로페이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다온나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디자인진흥원, 부산시소상공인희망센터,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개최하는 이번 크리스마스 다온나마켓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지원과 상품의 우수성을 홍보코자 마련한 행사다.액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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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지방재정우수사례' 세출 분야 기관표창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2월 17일 정부세종청사16동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세출절감 우수상 수상으로 인센티브(지방교부세) 1억 5,0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 서울신문사에서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지방재정 운용 및 지방재정 효율화 사례 발굴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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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영화 중심도시 부산, 영화 촬영소 건립 본격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부산광역시(시장 오거돈), 기장군(군수 오규석),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는 12월 13일 글로벌 영화 촬영 스튜디오 건립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 변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촬영소 건립은 2015년 6월 부지를 기장도예관광힐링촌으로 확정하는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2016년 6월 본격적인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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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 《시오타 치하루: 영혼의 떨림》전 개최
부산시립미술관(관장 기혜경)은 오는 12월 17일부터 내년 4월 19일까지《시오타 치하루: 영혼의 떨림》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시오타 치하루 작품의 대규모 전시로 1990년대 작품에서 최근작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부산시립미술관과 일본 도쿄 모리 미술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도쿄의 모리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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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육사업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치단체가 받을 수 있는 최고 영예인 ‘2019년 보육사업 발전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부산시는 지난해 10월 민선 7기 지방정부 최초로 ‘아이는 부산시가 부모와 함께 키운다’는 의미로 ‘부산아이 다(多)가치키움’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부산아이 다(多)가...





